‘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 11일 모델하우스 오픈
교통과 행정, 편의시설까지 갖추고 최대 실사용률 121% 보장
최근 부산 부동산업계에서는 우수한 입지와 합리적 가격을 내세운 범일동 소형아파트 ‘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인근에 주거 및 주상복합시설 등이 늘어남에 따라 ‘신흥주거명당’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데다, 근방에 문현금융단지가 있어 직장인을 비롯한 1, 2인 가구가 많고 소형주택의 수요가 많아 전세가격 또한 꾸준히 오르고 있는 지역으로 더욱 큰 관심을 끈다.
양정역 이즈팰리스와 시청역 이즈팰리스 센트럴1차/2차를 성공리에 분양하며 트렌디한 부산 소형아파트를 소비자들에게 소개해온 창비건설이 범일역 인근에 ‘이즈팰리스 베스트’의 분양준비에 착수, 최고의 교통, 상권, 금융단지의 입지를 누릴 수 있는 소형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 1,2호선 더블역세권 입지로 사통팔달 교통 편리해
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는 지하철 범일역 5분, 문현역 10분 거리인 더블역세권에 위치했으며, 동서고가도로, 관문대로, 번영로 등 도시고속도로와 중앙대로, 황령터널 등 우수한 광역 교통망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인근에는 이마트와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재래시장등 부근의 다양한 의료시설과 문현금융단지를 이루는 각종 금융기관, 도심공원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향후 2만여 세대에 걸친 주변 재개발 및 재정비 계획으로 대규모 주거타운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투자 가치 또한 높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소형 평형에서 만나기 힘든 실사용률 최고 121%
‘범일역 이즈팰리스 베스트’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모든 가구가 전면, 후면은 물론 측면 개방형구조로 설계되어 분양면적 대비 최고수준인 121%의 실사용률로 동급의 다른 소형아파트보다 월등히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담을 최소화한 다양한 혜택 선보여
또한 중도금 60%무이자, 계약금 500백/1000만원 정액제, 시스템에어컨 2대 무상제공으로 인해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끌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양정동 264-1 M&S빌딩 4층에 위치, 9월11일(금) 오픈 예정이며 분양 및 방문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051-852-9990)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