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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동일스위트'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노주섭 기자
파이낸셜뉴스
'동래 동일스위트'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주)동일은 부산 동래구 명장동에 짓는 '동래 동일스위트'(조감도)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분양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동래 동일스위트'는 지난달 12일 청약 접수한 결과, 평균 경쟁률 62.1 대 1을 기록하며 '대박'을 쳤다.

이 아파트의 가장 넓은 평형이자 주력 평형인 전용면적 84㎡형은 103세대(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무려 1만7535건의 청약이 접수돼 170.2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에 힘입어 75㎡형과 84㎡을 조기 분양 마감하는 성과를 이뤘다.

'동래 동일스위트' 인기 비결로는 무엇보다 '착한 분양가'를 꼽을 수 있다.

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인근 입주 예정 아파트 단지보다 최고 1억원 이상 낮다. 분양가가 낮다보니 웃돈을 주고 구입하기를 망설였던 실수요자들의 분양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분양대행사 정우태 본부장은 "동래 동일스위트의 성공적인 분양은 부산의 전통적 명당 동래에 부산 1위 건설사인 (주)동일이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아파트를 선보인 것 같다.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주)동일은 성공적인 분양성과에 힘입어 입주시점에 맞춰 셔틀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당초 67㎡형에 없었던 보조주방을 제공하는 등 계약자들의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동래 동일스위트'는 현재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분양 진행 중이며, 견본주택은 도시철도 1호선 범내골역 8번 출구 인근에 있다. (051)643-6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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