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우리 동네 닭강정 아저씨의 '슬픈' 비밀

평범한 40대 가장이 전하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3편

"절반의 인생을 위해 자영업자가 되었지만.. "

'치킨집 사장'은 꽤 오래전부터 자영업을 통해 인생의 2막을 시작한 은퇴자를 상징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노후 자금, 자식 결혼 비용, 생계비 마련 등을 위해 '너도나도' 창업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은퇴한 자영업자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죠.

그런데 이 자영업자의 수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지난달 감소한 수는 5년래 최대치를 기록했다는군요. 무려 18만 명 이상이 퇴출되었습니다.
몇 달 사이로 새로 생겼다 없어지는 수많은 점포들. 자영업자들끼리의 과당 경쟁 속에서 몰락한 이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작은 가게의 사장님들'이 궁지로 몰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왜 여전히 적지 않은 사람들이 자영업자의 삶을 택할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 fn파스가 이번에는 애환으로 가득 찬 자영업자의 삶을 조명해보았습니다.


fn파스 기획
[평범한 40대 가장이 전하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① 아빠의 서글픈 선택.. '월세족' or '하우스푸어'
② "저는 아빠입니다" 제 월급을 공개합니다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choi_ja@fnnews.com 최정아 기자, 이대성 디자이너

fn파스 기획
[평범한 40대 가장이 전하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① 아빠의 서글픈 선택.. '월세족' or '하우스푸어'
② "저는 아빠입니다" 제 월급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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