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대우건설, 7년만에 전 직원 체육대회 열어
대우건설은 창사 42주년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대우건설 족구왕 선발대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2008년 이후 7년만에 열리는 전사 체육대회다.
199개팀 52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족구대회는 5월부터 9월까지 각 본부·실·원별 예선경기가 진행됐으며 지난 17일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21개팀의 결선 경기가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우승은 EP지원실의 기계설계팀, 준우승은 주택사업본부의 미사강변2차푸르지오 현장이 차지했으며 경영지원실의 IT운영팀과 토목사업본부의 해외토목팀이 3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임원 족구경기, 상품권 추첨, 인기가수 축하무대 등도 열렸다.
특히 예선기간 경기 사진과 동영상을 각 팀 게시판에 올릴 수 있는 족구대회 홈페이지를 신설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7년만에 열리는 전사 체육대회를 통해 직원간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며 "지난해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은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