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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신도시, 서울로 가는 관문 운양동 인기 고공행진

파이낸셜뉴스
한강신도시, 서울로 가는 관문 운양동 인기 고공행진

- 서울 접근성 높은 김포 한강신도시.. 최선호 주거 지역인 운양동 분양 단지 인기
- 마곡지구 아파트값 절반 수준에 내 집 마련 가능한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 눈길

수도권에서 부동산의 가치를 결정하는 주된 요소는 서울과의 접근성이다. 그런 면에서 김포 한강신도시의 가치는 높게 평가된다.

입주 4년차인 한강신도시는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최근 시세를 주도하는 지역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호재도 지역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호재다. 또한 지역 내 도로망이 정비되고 광역버스(M버스) 노선이 갖춰지면서 서울로의 출퇴근이 한결 수월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경기도 내 건설되는 2기 신도시들이 서울로의 출퇴근이 쉬워진 데다 주택 구입비용도 서울보다 저렴해 서울의 대체 거주지로 성장하고 있다”며 “서울 출퇴근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신도시 내에서도 초입에 위치해 서울 접근성이 탁월한 아파트를 주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호리병 모양으로 생긴 김포한강신도시는 크게 서울로 진입하는 초입인 운양동 일대와 장기지구, 한강지구로 이뤄져 있다. 한강신도시 안쪽에 위치한 구래동, 마산동 일원은 운양동에 비해 소외된 지역으로 취급되며 가격도 낮게 형성돼 있다는 게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한강신도시에서는 운양동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을 비롯해 마산동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5차’ 등이 분양 중이다.

한강신도시 내에서도 운양동은 주거 최선호 지역으로 손꼽힌다. 차량을 이용해 마곡지구까지 10분대, 여의도까지 20분 대에 닿을 수 있어 사실상 서울생활권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한강신도시 아파트값은 마곡 아파트 매맷값의 절반 수준으로 저렴하다.

실제로 마곡지구 마곡엠밸리6단지 전용면적 84㎡의 8~9월 실거래가는 6억54000만(3층)~7억원(12층)이다. 13층 기준 올 3월 거래가격인(6억3600만원)보다 무려 6400만원이나 올랐다. 6단지 전용 84㎡(13층)와 4단지 전용 84㎡(7층)도 8월과 9월에 각각 6억8000만원에 거래됐고 2단지 전용 84㎡(8층)는 지난달 6억3000만원에 팔렸다.

마곡지구 아파트값은 평균 6억원 중후반대이지만, 마곡지구와 10분대 거리인 김포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은 전용 84㎡ 기준 분양가가 3억1000만원대부터 시작해 절반 가격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인근 구도심보다 저렴하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 무료, 중도금 무이자, 현관중문 등 인기옵션 무상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해 체감 분양가는 더욱 낮다.

전용 84㎡로만 구성된 중소형 아파트로, 지하 2층, 지상 29층, 13개동, 총 1296가구의 대단지다. 총 5개 타입의 맞춤형 평면에 대형 평형대에서만 볼 수 있던 고품격 인테리어가 적용돼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상품 만족도가 매우 높다.

전 가구 맞통풍이 가능한 4~4.5-Bay 및 3면 개방형(84㎡D)의 혁신 평면이 적용된다.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해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했고, 창호에 부착된 자연형 환기 시스템을 통해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고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공급한다.

김포한강로와 가까워 차로 올림픽대로 등에 빠르게 진입, 서울 도심권과 강남권 방면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2018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김포공항역을 통해 5호선, 9호선, 공항철도 등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일산대교를 통해 고양, 일산 방면은 물론 인천서구 등 수도권 서북권, 서남권 등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김포 장기동 김포경찰서 인근에 위치하며 동호수지정 계약 중이다.

문의 : 1899-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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