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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4구’ 상도동 개발 가속도..’동작하이팰리스’ 투자매력 상승

파이낸셜뉴스
‘강남4구’ 상도동 개발 가속도..’동작하이팰리스’ 투자매력 상승

사업지 인근 개발계획 다수 분포 미래가치 상승..선호도 높은 중소형 592세대 공급

서울 강남, 서초, 송파와 함께 ‘강남4구’로 불리는 동작구 일대 개발바람이 불면서 부동산 투자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오랫동안 묶였던 개발구역이 해제되고, 숙원사업이 진행되는 등 가속도가 붙었다.

최근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영등포재정비촉진지구 16개구역, 길음4재정비촉진구역, 상도동 주택재건축 4개 정비예정구역, 도봉동 주택재건축 9개 정비예정구역 등의 해제 안건을 통과시켰다.

거기다 지난달 강남과 동작을 가르고 있는 정보사(장재) 터널 착공식에 들어가면서 ‘제2테헤란로’ 조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당역과 이수역을 수도권 남부벨트의 거점으로 강남의 상권을 동작까지 연장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상도동은 개발 호재가 넘치는 곳이다. 한강과 인접한 입지적 조건과 함께 드넓은 한강 조망, 9호선 연장 개통 수혜 등이 줄지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당과 이수 간 제2테헤란로 조성 계획이 세워지면서 상도동의 투자 매력이 급상승하고 있는 분위기다.

부동산 전문가는 “강남4구의 중심인 상도동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노량진, 사당, 이수 지역 역세권 사업추진 최대 수혜지역"이라며 "상도동 개발 청사진이 속속 나오면서 일대에서 선보이는 아파트를 잡으려는 인파도 부쩍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쌍용건설이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23-42 일원에서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가 강남4구 동작구 개발 수혜 단지로 떠오르면서 59m²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몰려 조합원(발기인) 모집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동작하이팰리스는 대지 14,498m² 건축면적 4,700m² 규모로 지하4층~지상36층 4개동 592세대를 공급예정이다. 단지는 50m²(22평) 32세대, 59m²(26평) 345세대, 84m²(34평) 215세대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사업지 인근 노량진뉴타운, 흑석뉴타운 개발지역 계획 및 상도, 신대방 지구단위 계획이 다수 분포해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사업지 주변 단지에 비해 저렴한 모집가로 경쟁력을 갖췄고, 3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과 관악산 조망권은 덤으로 누릴 수 있다.

강남초, 강현중, 영등포고등학교, 중앙대, 숭실대 등 명문학군이 인접한 것도 자랑이다. 인근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보라매공원, 상도근린공원, 노량진근린공원, 사육신공원, 용마산, 중앙대병원, 보라매병원이 가깝다.

대부분의 세대가 4베이 구조로 되어 있고 여성을 위한 주방, 확장시 아일랜드 식탁배치, 가변형 벽체 설치 등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59m²는 부부욕실 샤워부스, 전용면적 대비 약 50% 발코니가 적용된다. 84m²는 주방펜트리를 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 고급스런 주방을 선보인다.

조망을 고려한 전세대 남향 배치와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이 조성된다. 타워형 배치로 통경길 및 바람길을 확보하고 입주민을 위한 휘트니스 및 골프연습장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2등급을 통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도 자리잡을 계획이다.

7호선 상도역 도보5분, 장승배기역 도보 10분 거리의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46번 국도를 이용해 용산 강남 등 서울 중심지와 인천 하남 김포 등 수도권 외곽 접근성이 뛰어나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동작하이팰리스 홍보관은 성황리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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