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분양 랠리 이어가는 富村 서초구.. 화룡점정 '신반포자이' 기대 UP
신흥 부촌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서울 서초구에서 프리미엄 재건축 분양 단지들이 잇따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서초구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재건축 단지들이 연이어 분양에 흥행하면서, 수요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지난 15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의 경우 3.3㎡당 평균 4,040만원의 분양가에도 평균 21.1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지난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 역시 주말 동안 많은 수요자들이 다녀가면서 분양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서초구 재건축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이유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는 "우수한 주거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신규 공급이 적었던 터라 신흥부촌 입성을 노리는 대기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특히 이 지역 재건축 단지들이 높은 몸값을 자랑하고 있어, 자산 가치를 높이려는 투자자들까지 몰리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분양 열기가 한껏 달아오른 '서초 분양 대전'에 내달 메인 플레이어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GS건설이 선보이는 '신반포자이'가 바로 그것.
서초구 잠원동 반포한양 아파트를 재건축한 '신반포자이'는 주거 편의성이 뛰어난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이번 서초 분양 대전에서 가장 기대되는 단지로 꼽히고 있다.
'신반포자이'는 서울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7호선 반포역, 3∙7∙9호선 환승이 가능한 고속터미널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 할 수 있어 일대에서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킴스클럽과 뉴코아아울렛이 위치하며, 신세계백화점은 물론 센트럴시티 내 다양한 상업시설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주거 편의성도 뛰어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경원중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그 외에도 반원초교, 반포고교 등 명문 학군이 조성돼있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3,410가구 규모의 '반포자이'와 함께 대규모 자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는 점도 특징이다.
2009년 반포주공 아파트를 재건축해 선보인 ‘반포자이’는 그 규모와 자이 브랜드만의 특화 설계가 곳곳에 적용되면서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했다.
입주 당시 부의 지도를 새로 썼다고 평가된 ‘반포자이’는 지금의 서초구를 신흥 부촌으로 만들었으며, 입주 7년이 지난 지금도 서초구에서 높은 몸값을 유지하며 주변 시세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신반포자이'가 '반포자이'의 분양 신화를 이으며 서초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월 선보이는 '신반포자이'는 지하 3층~지상 28층, 7개 동, 전용면적 59~155㎡, 총 607가구로 건설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15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문의전화 1644-50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