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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북삼 하우스디’ 오는 11일(수) 청약 1순위 접수

파이낸셜뉴스
‘동해 북삼 하우스디’ 오는 11일(수) 청약 1순위 접수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해 동해시 북삼지구에 공급하는 ‘동해 북삼 하우스디’가 오는 11일(수) 1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2순위는 12일(목)에 진행될 예정이며 18일(수) 당첨자발표, 23~25일(월~수) 3일간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6일(금)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 ‘동해 북삼 하우스디’의 견본주택에는 오픈 이후 3일간 총 방문객 수가 8000여 명을 넘어 성공분양을 예감케 한 바 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북삼지구는 이미 5500여가구가 입주해있는 중심 주거지이면서도 최근 10년간 아파트 공급이 없던 곳이어서 이번 ‘동해 북삼 하우스디’의 공급 소식에 특히 많은 관심이 쏠렸다. 북삼지구는 인근으로 유흥가 등이 전무하고 우수한 학군과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춰 자녀 양육에 특히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동해항, 북평산업단지 등의 배후주거지로서도 가치가 높다.

강원도 동해시 동회동 116-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해 북삼 하우스디’는 지하 1층 ~ 지상 29층, 전용면적 기준 59~84㎡, 총 25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 가구가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돼 실수요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다. 면적 별 가구수는 △59㎡ 35가구, △74A㎡ 56가구, △74B㎡ 55가구, △84㎡ 112가구 등이다.

‘동해 북삼 하우스디’의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인 동해시 동회동 109번지(북삼동 주민센터 옆)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33-521-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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