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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전국 19곳서 1만4620가구 청약 접수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등
11월 셋째 주 분양시장은 전 주보다 소폭 늘어난 19곳, 1만4620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견본주택은 20곳이 개관할 예정이다.
15일 닥터아파트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17일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를 재건축하는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를 17일 분양한다. 전용면적 49∼142㎡ 416가구 중 9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18일은 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현대건설이 서울 송파구 가락동 가락시영을 재건축하는 송파 헬리오시티의 청약을 접수한다. 총 9510가구 중 39~130㎡ 155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10-4, 5, 6, 7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오피스텔)의 청약을 받는다. 21~34㎡ 464실이다.
이날 반도건설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C5블록에 짓는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7.0을 청약 접수한다. 73~86㎡ 710가구다. 경기도시공사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S1블록에 짓는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공공분양)의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59~84㎡ 1685가구다.
19일에는 8곳에서 청약 접수를 받는다.
롯데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23에 짓는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의 청약을 접수한다. 84~99㎡ 2356가구다.
반도건설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C8블록에 짓는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8.0의 청약을 받는다. 아파트 73~86㎡ 671가구다.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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