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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개발, ‘e편한세상 울산온양’ 분양 시작
대림그룹 계열사인 고려개발과 대림코퍼레이션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울산온양’ (투시도)이 27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e편한세상 울산온양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망양1지구 34블록 1로트(온양읍 망양리 100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11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7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 514가구 △74㎡A 154가구 △74㎡B 154가구 △84㎡ 148가구다.
단지 인근에 부산~울산 복선전철 망양역이 개통할 예정으로 오는 2016년 부전~일광 구간이 우선 개통하고, 2019년 전 구간 완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단지에서 차로 10분대 거리에 온산국가산업단지와 울산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하며, 단지 서쪽으로는 LG하우시스 울산공장이 자리해 출퇴근이 용이하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선큰광장과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키즈 카페, 작은 도서관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e편한세상 울산온양 분양가는 3.3㎡당 평균 750만원 대로 책정됐다. 청약일정은 오는 12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2일qnxj 청약접수를 받는다. 계약금 10% 2회 분납제를 실시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으며,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를 지원한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1640-3번지에 위치하며 입주 예정일은 2018년 4월이다. 문의 052-713-5551
[email protected]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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