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재테크 1순위 ‘평택 더 스위트 하버’ 경기도로 몰리는 서울 세입자들 잡아라! 월세 수익 쏠쏠~
서울 지역 아파트 전세물량 품귀현상이 심해지고 매매가격도 계속 크게 상승하면서 저금리 기조를 활용해 수도권 신도시 입지 좋은 곳에 아파트를 마련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시도별로 전입자에서 전출자 수를 뺀 순이동은 경기도가 9천392명으로 가장 많아 지난 3월 이후 8개월째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순유입인구 1위를 기록했다. 경기도의 순유입 인구가 가장 많은 것은 서울 지역의 전세난으로 이주한 사람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됐다고 한다.
이런 분위기 속에 서해안 시대 최고의 물류항인 평택항을 비롯해 미군 기지 이전과 평택산업단지, 칠괴산업단지 등의 기존 산업단지 외에 삼성전자가 들어설 고덕산업단지, 포승국가산업단지, LG전자가 들어설 진위2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들이 들어와 있는 평택이 투자 1번지로 급부상 했다. 산업단지가 위치한 지역은 전통적으로 집값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청북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38,39 국도 등 사통팔달 최적의 교통여건을 자랑하고 있다. 주변의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인근에는 로데오프라자를 비롯한 청북상업지구 및 대형마트 홈플러스(안중점) 등이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평택은 향후 수도권 고속철도(KTX)가 2016년 6월 개통되면 강남 수서까지 약 21분이면 이동 가능해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도 편리해질 예정이어서 실수요자들에게도 인기다. 또 경부고속도로 안성분기점, 국도 38호선에 인접해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의 전세난으로 수도권 지역 아파트들의 인기가 상승했다”며 “특히 평택같이 산업단지 배후수요가 풍부한 지역은 그 인기가 더 높다.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까지 가세해서 프리미엄이 붙는 실정”이라고 설명해 평택 부동산 시장에 불고 있는 투자 열기를 설명했다.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 일대에 지하 1층~지상 18층에 들어서는 더 스위트 하버는 소형아파트 299세대와 오피스텔 74실 등 총 373세대를 분양한다. 소형아파트와 오피스텔 각각 A타입~J타입 10개 타입으로 총 20개의 타입으로 구성 되어있다.
특히 평택 더 스위트하버는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오피스텔과 소형아파트에 대해 100%보증을 들어 자금관리신탁 외 추가적인 안전장치를 마련해 신뢰도를 높였다. 여기에 실투자금 2000만원대라는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큰 매력과 2년간 높은 임대수익과 매월 40만원의 월세를 보장해 투자자들의 열렬한 지지까지 받고 있다.
또 서해안시대 최대 물류항인 평택항에 위치한 평택은 국가산업단지와 포승 산단 종사자 2만 명, 기아차 화성공장 1만6천명, 해군 2함대사령부 1만 명, 평택항 근로자 1만명, LNG LPG 기지와 제2포승산업단지까지 6만 여명에 육박하는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해 투자자들의 뭉칫돈을 부르는 곳이다.
사업지 인근에서 지어지는 단지 중 가장 큰 세대수를 자랑하며, 전 실 모두 임대 선호도가 높은 소형평수로 채워진다. 혁신적인 2in 1설계로 냉장고와 세탁기 같은 빌트인 가전일체와 TV,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침대, 쇼파 등의 풀옵션 설계로 호텔 같은 집을 만들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30년 만에 통과된 평택호 국제관광단지 조성, 아시아 최대 쇼핑센터 및 쇼핑거리를 선보이는 현덕지구 개발까지 예정돼 있어 수도권에서 가장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최고의 교통여건도 자랑한다. 서해안고속도로(서평택IC, 평택항IC 예정), 동서고속도로(평택~안성~삼척 간), 경부고속도로(안성IC인중 방면) 등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내륙 연계 교통망의 최중심에 자리잡아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한편 더 스위트 하버 홍보관은 서울 강남 신사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으며, 성실한 상담과 효율적인 시간 배려를 위해 사전예약제를 실시 중이다.
문의: 02-540-8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