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 내집마련 인파로 ‘뜨거운 겨울’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오목교 휴엔하임’ 마감 눈앞!
보통 12월은 이사철 비수기인데도 불구하고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아파트 입주물량이 풍부하다.
올해 12월 아파트 입주물량은 전국 3만 661가구로 집계됐다. 이 물량은 이사철 성수기인 10월(3만6,008가구)다음으로 많은 물량이다. 12월은 전국 3만 661가구가 집들이를 시작하며 전월보다 63.2%(1만1,868가구) 물량이 증가할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11월 대비 수도권이 81.0%(4,532가구) 증가한 1만 130가구가 입주하고, 지방은 55.6%(7,336가구) 증가한 2만 531가구가 집들이를 시작한다. 이사철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입주물량이 풍성해 한겨울 새 아파트를 찾는 임차 수요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출처: 부동산 114)
이런 흐름에 똑똑한 수요자들이 우수한 주거환경과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지역주택조합아파트에 몰리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일반적으로 아파트는 건설사가 분양가를 책정하지만, 최근 주택 시장에서는 같은 지역 주민들끼리 함께 부지를 매입해 집을 짓는 공동구매 형태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서울의 대표적인 교육 특구 중 한곳인 양천구 목1동 405번지 오목교역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오목교 휴엔하임’은 조합원 모집에 나서자 마자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오목교 휴엔하임은 연면적 169,204.126㎡에 지하 6층~지상 38층 주상복합 아파트 2개동으로, 요즘 인기가 많은 전용면적 59㎡ 268세대, 84㎡ 268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화여대부속 목동병원, 목동 홍익병원 등 대형병원과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고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될 예정이어서 높은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로 인기몰이 중이다.
실제 교육특구 목동에 위치하여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서울 최고 수준의 대형 학원가가 밀집해 있고, 단지 인근에 목동을 대표하는 목동초중, 목운초중이 인접해 있다. 한가람고, 양정고, 진명여고와 같은 명문 고등학교가 학군에 속한 것도 자랑이다.
이밖에 도심권 출퇴근이 편리한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는 ‘도보 0분’아파트로 인기몰이 중이다. 인근에 현대백화점 목동점(CGV 입점), 행복한세상(메가박스입점) 등 복합 쇼핑몰과 이마트 목동점, 홈플러스 목동점, 코스트코 양평점 등이 인접해 있어 편의시설이 완비됐다.
서부간선도로를 통한 올림픽대로 진출입이 편리해 여의도, 강남, 공항 등지로의 접근성이 좋다. 여의도까지는 10분대에 도착 가능하며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 이용도 간편해 교통여건이 매우 뛰어나다.
단지 500m 이내에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으며 목동야구장, 목동 아이스링크가 가깝고, 총 사업비 1,948억이 투입된 국내 최초의 돔구장 고척스카이돔이 정식 개관되어 레저시설도 우수하다.
또한 중앙공원을 중심으로 한 녹지비율이 높고 한강과 안양천 등 조망권이 뛰어나며 스카이브릿지가 커뮤니티 공간과 함께 설계되어 아름다운 도심을 바라보며 운동 등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의 계약 신청은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에는 전매도 가능하다.
문의: 02-6093-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