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대규모 단지 프리미엄을 누려라! ‘연초 한내 서희스타힐스’ 관심집중

파이낸셜뉴스
대규모 단지 프리미엄을 누려라! ‘연초 한내 서희스타힐스’ 관심집중

- 거제시 내 1000세대 이상 단지 희소해
- 단지부근 산업단지들이 위치해, 배후수요 넉넉

서희건설이 경남 거제시에서 총 1020가구 규모의 ‘연초 한내 서희스타힐스’를 건설할 예정이다. 거제시 일대에 1000가구가 넘은 단지가 손에 꼽을 만큼 적은 탓에 희소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거제시는 항만과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는 곳에 주로 주거지역이 형성돼 있는데, 고현항 부근에 고현동 덕산베스트타운1차(1512세대), 2차(1566세대)와 수월동 거제자이(1196세대), 장승포항 부근에 장승포동 옥림(1300세대) 등 대규모로 공급된 사례가 많지 않다.

1000가구 이상의 대규모로 건축될 경우 지역 내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단지 내 커뮤니티 및 부대복리시설의 규모가 커 실 입주자들의 편의성이 높다. 또한 이러한 배후수요 덕분에 주변 상권도 더불어 발달하게 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지역 일대는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다.

‘연초 한내 서희스타힐스’는 고현항과 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산업단지들이 즐비한 곳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가장 가까운 한내공단을 비롯해 한내조선특화농공단지, 모사일반산단, 오비일반산업단지가 해안변을 따라 위치하고 있는데, 이들의 주거지역으로 손색없는 곳이다.

특히 7년만에 사업을 재개하는 고현항 재개발 사업이 얼마 전 착공식을 진행했다. 시설이 노후 되고, 항만기능이 쇠퇴한 고현동, 장평동 일원에 해상을 매립해 신도시를 형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면적은 83만 3379㎡로 순수 매립면적은 60만 98㎡이다. 매립지 중 각각 25%가량이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으로 개발된다.

‘연초 한내 서희스타힐스’는 지역조합주택 아파트로 현재 조합원을 모집 중에 있다. 지역조합주택의 경우 사업지연 및 좌초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있지만, 이는 토지매입이 100% 된 사업장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 단지는 현재 토지를 100% 매입했으며 조합설립인가까지 모두 마친 상황이다.

지역조합주택은 일반분양가격보다 약 10~20% 정도 저렴하다는 점에서 가격적 메리트를 갖고 있으며, 이러한 혜택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는 않는다. 해당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전용 85㎡이하 주택소유자들이 입주할 수 있다.

탄탄한 배후수요와 저렴한 모집가격이라는 장점을 갖추고 있는데다, 자연이 주택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입지조건을 갖췄다. 단지 앞쪽으로는 바다조망이 가능하며, 뒤쪽으로는 앵산이 위치하고 있어, 더블 조망권 지역이다. 전 세대 남향배치로 채광 및 환기가 우수하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15개 동, 1020가구 대 단지 아파트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59㎡ 188가구, 74㎡ 404가구, 84A㎡ 218가구, 84B㎡ 210가구로 선호하는 평형대로 공급한다.

문의: 055)950-0001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