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적용 4.5Bay 혁신평면 옷 입은 남평 양우내안애, 분양 마감 채비
광주 나주 지역에서 첫 선 보인 특화설계에 수요자 호평 이어져
올해 분양시장에서는 매매전환 세입자를 비롯해 투자자 등 실수요자들이 분양 시장을 달군 가운데 중견 건설사들의 거듭되는 선전이 눈에 띄었다.
중견 건설사들은 입지 선택의 안목을 바탕으로 최신 주거 트렌드를 110% 반영한 특화설계까지 선보이며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연이은 분양 성공으로 명성을 드높인 양우건설은 주택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며 올 하반기에만 7,300여 가구 분양에 나섰다. 이 가운데 전남 나주에 던진 출사표인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가 기세를 이어가며 막바지 분양이 한창이다.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는 전남 나주시 남평강변도시에 총 1700여 세대 대단지 브랜드 타운으로 들어선다. 이는 단일 브랜드 기준 지구 내 최대 규모로 나주는 물론 광주와 인근지역 수요자들로부터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기대를 모으며 일사천리 분양을 이어갔다.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나주와 광주 지역 최초로 적용된 ‘4.5Bay 혁신평면’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단지에 적용된 4.5Bay 혁신평면은 전면에 총 다섯 개의 창을 내 기존 3~4Bay 가구보다 조망권 및 일조량 확보에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하고 전 가구를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함으로써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한 공간활용도를 높인 특화설계와 주부를 배려한 동선을 적용했다. 이에 주방팬트리가 제공되며 안방 드레스룸, 대형 멀티룸(일부 타입), 아일랜드형 주방 시공 등을 반영했다.
단지 내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도 다양하게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선 B1블록은 산과 강이 단지 앞뒤로 펼쳐진 배산임수 명당 입지에 해당한다. 인근 광주 남구나 혁신도시와는 차량 10분이면 이동 가능해 도심 생활인프라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더블생활권에 위치한다.
주변 교통여건도 탁월하다. 단지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고 KTX 호남선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등의 광역교통망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 최근에는 송현∼남평간 국가지원지방도 일부 구간이 부분 개통함에 따라 혁신도시로의 출퇴근 환경도 좋아졌다.
또한 광주광역시 명문학군인 남구와 공동 학군을 이루고 있어 학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 명문학군 인프라가 가깝다. 남평초, 남평중 등이 도보 거리다.
총 835가구를 분양한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는 지하 1층, 지상 10~23층, 8개 동으로 전용면적 59, 72, 84㎡A, B, C 타입으로 이뤄져 있으며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 돼 있다.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의 모델하우스는 광주시 서구 마륵동 164-8(상무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분양 조건은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지원한다.
분양문의: 1600-2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