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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우방 아이유쉘 등 1320가구 청약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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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000210), 효성(004800), 대우건설(047040)

견본주택 2곳 개관

최대 호황을 누렸던 2015년 신규분양 시장이 이제 일주일을 남기고 있다.

27일 닥터아파트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12월 마지막 주 분양시장에서 청약물량은 4곳, 1320가구다. 견본주택은 2곳에서 개관한다. 크리스마스 연휴와 연말연시가 이어지면서 개점휴업에 들어갔다. 당첨자 발표는 14곳, 당첨자 계약은 20곳에서 실시된다.

28일에는 1곳에서 분양한다. 우방건설산업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407에 짓는 '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을 28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74㎡, 총 400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29일에는 3곳에서 분양한다. 대우건설은 충북 충주시 연수동 708-2에 짓는 '충주 센트럴 푸르지오'를 29일 분양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동시 분양한다. 아파트 전용 84㎡ 608가구, 오피스텔 전용 47㎡ 53실로 구성돼 있다.

같은 날 한국토지산탁은 전북 전주시 효자동3가 1540-1에 짓는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를 29일 분양한다. 전용 59~69㎡ 212가구 규모다.

견본주택 2곳은 모두 29일에 선보인다. 대림산업은 오는 29일 위례신도시 첫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인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의 견본주택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개관한다. 위례신도시 A2-14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1층~지상4층, 15개 동, 총 360가구(전용 84㎡ 단일면적) 규모다. 뉴스테이 최초로 테라스와 다락방을 특화했다.

같은 날 효성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75-2번지에 삼오아파트를 재건축한 '범어동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을 선보인다. 전용 59~74㎡, 총 179가구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 중 46가구를 일반 분양 예정이다. 대구 지하철2호선 수성구청역과 만촌역이 자리 잡고 있는 역세권 단지가 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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