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투자 2,900만원에 소형아파트를? ‘평택 스위트하버’ 분양 열기 더해
최근 1인가구의 급격한 증가로 소형주택과 오피스텔에 대한 니즈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로 이에 맞춰 공급이 많이 이뤄지고 있어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많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임대수요가 많은 지역에서의 공급은 부족한 곳이 많아 알맞은 지역의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를 하기 위해 인기지역에는 많은 투자자가 몰리는 상황이다.
평택시는 서울시 면적의 70%인 1억3700만평으로 국가에서 사활을 걸고 개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무역과 관광의 관문인 평택항에 대한 주목도가 높은데 산업단지 인근, 대기업 밀집지역에 들어가는 ‘평택 더 스위트하버’는 비즈니스맨 및 인근 직장인들의 임차수요가 넘쳐나는 포승국가 산업단지내 상업지에 현재 공사인 상황이다.
평택 더 스위트하버는 1층부터 18층까지 373세대로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이 들어서고 포승국가산업단지에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금호타이어, 농심 등 다수의 대기업을 포함한 270여개 기업이 현재 입주해 있다.
뿐만 아니라 평택항은 이미 매년 50만명이 이용하고 있고 지난 12월20일 공식 발표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혜택을 고스란히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평택항은 평택내에서도 개발의 핵심지가 된다. 평택항은 자동차부문 물동량 최근 5년동안 전국 1위이며 2020년 까지는 자동차 뿐만 아니라 전체 물동량 전국 1위 항만을 목표로 배후단지 조성과 현대화등 항만 인프라구축을 본격화 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실투자금 2900만이면 1세대 분양을 받을 수 있으며 총 분양가는 인근 호텔 분양가의 반인 8700만원이다. 현재 2년동안 임대보장 해주는 한정세대를 모델하우스에서는 상담과 함께 진행중이다.
분양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와 임대보장이 되는 등 수익형 부동산의 리스크를 줄이고 여러가지 개발호재 등이 겹쳐 현재 상담문의가 많아 예약 없이는 상담이 불가능하니 대표번호로 예약 후 방문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02) 511-9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