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주택, 임직원 전원 투입해 대전 죽동 예미지 사전점검
금성백조주택은 지난 26일 대전 죽동 A1-1블록 예미지(998가구) 입주를 앞두고 아파트 시설을 점검하는 ‘예미지 케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예미지케어는 입주예정자들이 직접 방문하는 사전점검 전, 임직원들이 직접 아파트를 점검해 하자 유무와 품질검수를 하는 금성백조만의 입주만족 향상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정성욱 금성백조회장은 “예미지 케어는 현장 직원들의 땀과 노력의 산물인 예미지를 고객에게 직접 선보이기 전, 우리 손으로 마지막 점검 하는 하는 일”이라며 “작은 부분 하나까지 무결점, 무하자로 만들어 예미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입주자분들께 최대의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150여명의 직원들은 998가구를 모두 방문해 현관, 거실, 주방, 욕실, 안방, 침실, 발코니에 걸쳐 도어, 창호기능 및 외관 상태, 도배지 훼손 또는 오염상태, 타일 탈락, 파손 여부 및 줄눈상태, 몰딩 및 걸레받이 설치 상태 등을 점검했다. 대전 죽동 예미지는 4월 1일부터 4일까지 입주자 사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며 5월 준공 예정이다.
죽동 예미지는 지난 2013년 10월 청약 당시 특별공급을 제외한 951가구 모집에 3027명이 지원해 평균 3.18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관심을 끈 전용면적 74㎡(57가구)는 815명이 지원해 14.3대 1로 최고 청약률을 기록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55만원이었지만 현재 일부 동(104, 106, 108) 20층 이상의 경우 7000만원대의 웃돈이 붙어있다.
[email protected] 김성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