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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車)를 내리니 주거 만족도가 올라가네…

파이낸셜뉴스
▲이미지설명: [ 포스코건설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 투시도 ]
▲이미지설명: [ 포스코건설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 투시도 ]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지상에 차 없는 아파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지상 주차 공간을 지하로 내린 아파트는 단지 내 차량 사고 감소는 물론, 지상에 조경 특화 공간을 더해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장점을 갖는다.

실제 주차 공간을 지하로 배치하면 자동차 매연 유입에 따른 저층 세대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으며, 후면 주차로 인한 화단 훼손도 방지 할 수 있다. 또 차량 걱정 없이 단지 내 산책이 가능하고 단지 내 다양한 조경 공간 조성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도 누릴 수 있다.

100% 지하 주차장으로 설계된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몸 값도 크게 오르고 있다. 지난해 6월 입주한 부산 연제구 '더샵 파크시티'는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3~5천 만원 가량 웃돈이 형성된 상태다.

■ 지상에 차 없는 아파트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

분양 성수기를 맞아, 지상에 차 없는 아파트들이 속속 분양에 나서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이달 분양하는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 역시 보행자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100% 지하 주차장 설계를 도입한다. 특히 아파트 진입로에 바로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갈 수 있는 차량 출입구가 설치돼, 지상에는 차가 전혀 다니지 않는 쾌적한 아파트로 건설된다.

주차장을 지하로 배치한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은 지상에 다양한 조경 공간을 더해 쾌적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단지 북측 경관녹지와 어우러지는 잔디마당과 티가든은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여유로운 휴식과 사색을 가능하게 하며, 꽃나무, 이팝나무, 대왕참나무 등 다양한 가로수들의 사계절 변화를 단지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단지 내 어린이집과 키즈카페는 멀리 나가지 않고도 교육과 보육이 가능해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판상형 구조의 남향 위주 배치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은 필로티 및 데크형 설계를 적용돼 저층 세대에서도 탁 트인 시야를 확보했다.

입지 환경도 우수하다. 센텀시티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산업과 연구, 교육 기능이 어우러진 208만㎡ 규모의 '센텀2지구' 조성과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재송역 개통 예정으로 주거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포스코건설의 '해운대 더샵 센텀그린'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총 464가구로 건설되며, 전용면적 59㎡, 72㎡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공급된다. 모델하우스는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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