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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률 치솟는 완산지구 2차 미소지움, 선착순 계약 돌입

파이낸셜뉴스
계약률 치솟는 완산지구 2차 미소지움, 선착순 계약 돌입

- 정당계약 종료 이후 선착순 계약 돌입, 청약통장 없이 잔여가구 중 원하는 타입 선택가능
- 분양가 3.3㎡당 최저 600만원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계약금 1차 500만원 금융혜택 제공

SG신성건설이 영천시 완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완산지구 2차 미소지움 프리미엄’이 선착순 계약에 돌입한다. 앞서 진행된 정당계약 및 내집마련 신청서 접수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이 단지는 잔여분에 대해 선착순 계약이 가능하다.

특히 청약통장이 없어도 잔여가구 중 동과 층, 평형대를 선택하여 계약할 수 있다. 이에 청약 낙첨자나 청약통장이 없던 실수요자들에게 절호의 내집마련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관계자는 “정당계약은 물론 내집마련 신청서를 작성한 수요자들까지 몰리며 성황리에 계약이 진행 중"이라며 "선착순 계약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원하는 동과 층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잔여분이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완산지구 2차 미소지움 프리미엄'은 지하 2층~지상 28층, 6개 동 규모로 전용 67㎡ 254가구, 74㎡ 53가구, 84㎡A 347가구, 84㎡B 56가구, 117㎡ 63가구 등 총 773가구의 대 단지로 조성된다.

전 가구 남향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로 일조량을 최대화하고 통풍성, 개방감을 높였다. 유아전용 놀이터, 배드민턴장과 여름철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단지 내 야외 물놀이장 그리고 쌈지쉼터 등의 휴게공간과 총 2691㎡ 면적의 소공원도 마련된다.

특히 단지 내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스크린골프장, 맘스카페 등 영천 최초 특화 커뮤니티가 도입된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600만원대로 책정됐다. 여기에 중도금 이자 60% 전액 무이자, 전매 무제한, 계약금 500만원(1차)의 금융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였다.

견본주택은 영천시 조교동 신망정사거리(경북영천시 호국로127(망정동 199-15))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유성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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