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전 타입 순위내 청약 마감
반도건설은 지난 10일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던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조감도)’의 총 4개 타입 중 2개 타입이 1순위 마감된데 이어 16일 2순위 청약 결과 전타입 순위 내 마감을 기록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의 2순위 청약결과 최고 청약경쟁률 211.5대 1(59㎡B)을 기록했다. 전체 1226가구 모집(특별공급분 15개 제외)에 총 3417명이 몰려 평균 2.7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순위내 마감된것으로 집계됐다.
전용면적별로는 △59B㎡타입이 109가구 모집에 598명이 청약(5.49:1) △74㎡타입은 378가구 모집에 1366명이 청약(3.61:1)했다. 지난 15일 청약 접수했던 1순위 청약결과는 △59A㎡타입(2.14:1), △84㎡타입(1.26:1)을 기록하며 청약이 마감됐다.
동탄신도시 내 10번째 시리즈 아파트인 반도건설의 동탄2 반도유보라 이이비파크 10.0가 서재, 다락방등 특수설계와 대치학원가 유치 등으로 수도권의 30·40대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특히 희소가치 높은 전용 59㎡ 위주(전체의 57%)의 중소형 대단지의 힘이 컷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의 당첨자 발표일은 22일이며 정당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 529-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한편 반도건설은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1단지)에 이어 '10.0(2단지)’를 오는 7월 분양할 예정이다.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은 동탄2신도시 A-79블록에 들어서며 77~96㎡ 총 1515가구다.
[email protected] 김진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