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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오른 여름 분양시장] 최고 31층 설계로 우수한 조망권 확보
우미건설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
우미건설은 이달 말 강원 춘천시 후평동 43번지 일대의 후평주공3단지 재건축하는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를 선보인다.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는 지하 2층~지상 31층에 전용면적 59~84㎡ 총 1745가구로 구성됐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77. 84㎡ 941가구가 예정됐다.
이 아파트가 위치하는 후평동은 도시재생사업지로 재건축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후평 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 1792가구가 이미 입주했고, 지난해 후평주공2단지 재건축 아파트가 분양을 진행했다. 이로 인해 주공 1~3단지 일대가 5000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고 최고 31층의 초고층 설계로 우수한 조망권를 확보했다. 또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로 환기 및 개방감이 탁월하다.
춘천시 최초로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들어서며 게스트하우스, 카페 Lynn, 휘트니스 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남녀 구분 독서실, 작은 도서관 등 명품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또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단지 내 스쿨버스 존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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