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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식재산센터, '글로벌 IP아카데미' 실시

김장욱 기자
파이낸셜뉴스

대구지식재산센터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 지역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기업에게 지식재산 분쟁사례를 통한 지식재산(IP) 보호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글로벌 IP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담당관 및 전문 변리사를 초청, 3회차 국내·외 특허 분쟁사례, 4회차 국내·외 디자인·상표 분쟁사례 통해창업 예비단계 또는 스타트업 단계에서 겪을 수 있는 IP분쟁의 사전 예방과 IP전략적 활용방안까지 살펴볼 예정이다.
교육 참가에 대한 비용은 전액 무료다. 대구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email protected]) 및 방문접수 하면 된다.

앞으로 '글로벌 IP아카데미'는 5회차 미국지식재산권 제도 및 활용, 6회차 중국지식재산권 제도 및 활용, 7회차 유럽지식재산권 제도 및 활용, 8회차 일본지식재산권 제도 및 활용, 9회차 저작권 이해, 10회차 지식재산권 사업화로 구성, 지식재산에 대한 심화교육을 통해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 [email protected]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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