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창원시 중심, 유니시티 마지막 3,4단지 견본주택 개관
- 창원시 핵심줄기 창원대로, 원이대로, 의창대로 인접, 팔용터널 개통 임박
- 공원부터 복합쇼핑몰까지 두루 갖춘 가족문화공간 조성
경남 창원에서는 시내권 대규모 공급으로는 마지막 물량인 ‘창원 중동 유니시티 3,4단지’의 견본주택이 지난 7일 개관했다.
단지 규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2층, 22개 동, 전용면적 59~137㎡, 총 3233가구다. 3단지는 1465가구, 4단지는 1768가구다. 앞서 공급된 1,2단지와 함께 총 6,1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지난 4월 공급된 1,2단지는 청약 접수에서 20만여개의 청약통장이 몰렸다. 부동산114 4월 통계에 따르면 1,2단지 공급 당시 창원시 내 개설된 청약통장 개수는 42만9094개로 1단지와 2단지의 중복청약이 가능했음을 감안해도 청약이 가능한 사람 4명 중 1명은 청약을 한 셈이다.
‘창원 중동 유니시티’는 실질적인 통합창원시 중심 입지로 창원시의 핵심도로인 창원대로, 의창대로, 원이대로가 맞닿아 있어 구 창원도심은 물론 마산, 진해 등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2018년에는 마산 양덕광장교차로와 창원 평산사거리를 잇는 팔용터널이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분산을 통해 쾌적한 도로망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주변 학군도 풍부하다. 부지 인근에 명도초, 도계초, 중동초, 도계중, 창원과학고, 창원고 등이 위치하고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특히 단지 내에 초·중·고 부지가 예정돼 있어 향후 더욱 탄탄한 교육기반을 갖출 전망이다.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주거형 오피스텔·섹션 오피스로 구성된 어반브릭스 및 스타필드 하남을 모티브로 조성되는 신세계 복합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으로 생활여건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대규모의 중앙공원과 사화공원도 계획돼 있다. 두 공원의 크기를 합치면 여의도공원의 약 1.3배 규모로 향후 가족중심의 대규모 문화공간이 조성돼 창원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의창구 중동 317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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