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금주 분양일정] 21곳 1만4002가구 청약접수
10월 셋째 주에도 그동안 인기가 높았던 지역의 강세가 이어졌다. 서울에서는 '신촌숲 아이파크'가 1순위에서 평균 경쟁률 74.8대 1, 경기 화성시에서는 '동탄 더샵 레이크에듀타운'이 46.6대 1, 경북 경산시에서는 '경산 임당 호반베르디움'이 58.9대 1을 기록했다.
23일 부동산전문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에는 21곳 1만4002가구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19곳에서 문을 열고 당첨자발표는 11곳, 계약은 13곳에서 이뤄진다. 오는 25일 대우건설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608번지 일원에서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의 청약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초지1, 초지상, 원곡3구역을 통합 재건축한 단지로, 전용면적 48~84㎡, 총 4030가구 중 1388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소사~원시선 화랑역(공사 중), 지하철 4호선 초지역, KTX 초지역(2021년 개통예정)의 '트리플 역세권'도 강점이다.
견본주택은 28일 19곳에서 문을 연다.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은 세종시 4-1생활권 P1구역에서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M1블록 지하 2층~지상 29층 17개동, 전용 84~197㎡ 1,111가구와 L2블록 지하 2층~지상 18층 14개동, 전용 51~84㎡ 592가구로 구성된다.
우미건설은 경기 동탄2신도시 C17블록에서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 아파트와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아파트 전용 98~116㎡ 956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84㎡ 186실로 구성된다.
한영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