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지티, ‘부산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에 얼굴인식 보안 로봇 공급
아파트 얼굴인식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부산에도 미래형 출입 보안 아파트가 최초로 들어선다.
국내 1위 얼굴인식 보안 솔루션 기업 파이브지티(대표이사 정규택)가 부산의 첫 시그니처 아파트 ‘부산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에 얼굴인식 보안 로봇 유페이스키(Ufaceky, 모델명: GTFR-6000H)를 유상 선택옵션으로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 469-6번지에 위치한 코오롱글로벌(구, 코오롱건설) 부산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면 파이브지티의 얼굴인식 보안 로봇 유페이스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부산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103-1번지 일원 외에 지어지는 지하3층~지상44층 4개동 660가구 규모의 시그니처 아파트다.
부산 지하철 3호선의 사직역과 종합운동장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의 호재도 있다.
부산에서도 손꼽히는 동래학군의 중심지로 단지 1km 내에 선호도가 높은 우수 학교들이 포진해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인근에 홈플러스, CGV 등 다양한 쇼핑 및 문화시설을 즐길 수 있으며 사직종합운동장과 부산실내체육관, 어린이대공원과 시민공원 등도 가깝다.
파이브지티 얼굴인식 보안 로봇 유페이스키는 비밀번호, 열쇠, 카드, 지문 등이 필요 없이 얼굴만 인식하면 1초 이내에 문이 열려 비밀번호를 잘 잊어버리는 어르신들에게 유용하다. 적외선 카메라를 사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얼굴인식이 가능하다.
특히 스마트폰 연동을 통해 외부에서도 집안 출입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자녀 안심 귀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방문자 얼굴을 확인하고 출입문을 열어줄 수 있다. 만약 미등록자가 인증을 시도할 경우 사진 촬영 및 저장, 전송이 가능해 빈집털이 등 범죄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정규택 파이브지티 대표는 “얼굴인식 보안 로봇 유페이스키는 출입 문화의 새로운 혁명”이라며 “얼굴이 열쇠 자체가 되는 유페이스키는 얼굴인식 기술로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며 안전한 주거문화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파이브지티는 작년 보안 리모델링을 실시한 구기동 빌라, 내년 2월 완공 예정인 경기 용인 ‘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 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경북 포항 대잠동 ‘포항자이’와 서울 청담동 고급 오피스텔 ‘청담 아노블리81’ 등에 얼굴인식 보안 로봇 유페이스키를 공급하며 대한민국 미래형 출입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