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요소 3박자 두루 갖춘 대전 '관저 더샵 2차' 견본주택 성황
브랜드, 조망권, 개발호재 3박자에 전매제한 없어 수요자 관심
지난 28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포스코건설의 대전 ‘관저 더샵 2차’가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되고 있다. 견본주택은 개관 이후 3일간 2만8,000여명이 다녀가며 인기를 증명했다.
이처럼 단지의 인기가 높은 이유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전체의 약 95% 세대에서 외부 조망 가능한 ‘조망권’, 인근 계룡 이케아 입점 ‘개발호재’를 꼽을 수 있다. 또 관저지구 중 유일한 민간공급 택지로 조성돼 전매제한이 없다는 점도 장점.
관저 더샵 2차는 지난해 공급 평균 청약률 27대 1, 최고 청약률 44대 1로 대전 최고 청약률을 기록한 ‘관저 더샵 1차’의 후속작이다. 특히 국내 시공능력평가 3위 대형 건설사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잘 마련돼 있다. 인근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건양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하며 초, 중, 고가 모두 도보권 내 위치해 있다. 또 서대전IC와 도시철도 2호선 진잠역(계획)이 가까워 대전 도심 및 외곽 접근성이 좋다. BRT(간선급행버스)도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돼 채광이 우수하고 판상형과 이면개방형 설계를 구성해 개방감을 높였다. 이를 통해 대전8경 중 하나인 구봉산을 비롯 단지 외부 조망이 되는 세대가 전체의 95%에 육박한다.
단지 내 더샵 필드, 키즈풀 등 다양한 개방형 공간도 마련돼 있다. 또 커뮤니티 시설로는 독서실, 작은 도서관, 실내 골프연습장, 다목적 체육관 등이 계획돼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개발호재도 이어진다. 관저4지구 인근에 위치한 계룡 대실지구에 다국적 가구업체 이케아가 입점 예정이다. 관저지구는 계룡 대실지구와 직선거리 약 6km에 위치해 차량으로 15분 거리다.
일정은 접수 1일 특별공급, 2일 1순위, 3일에 2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당첨자 발표는 11일, 정당계약은 16일~18일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7-1번지 일원에 조성돼 있으며 입주는 2019년 6월이다.
[email protected] 유성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