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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상속ㆍ증여 및 승계전략 세미나' 개최

김영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삼정KPMG는 법무법인 지평과 다음달 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상속ㆍ증여 및 승계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삼정KPMG와 법무법인 지평의 상속·증여 및 가업승계의 전문가들이 성공적인 승계를 위한 최근 동향과 세무정책 등 정보를 제공한다.

최근 주요 대법원 판례를 중심으로 한 상속법 판례 동향은 사봉관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가 설명한다. 정병수 삼정KPMG 상무는 가업승계 유형별 사례를 통한 시사점을 제시한다. 상속세와 증여세의 주요쟁점에 대해서는 구상수 법무법인 지평 회계사가 발표한다. 박수진 삼정KPMG 세무사는 상속세 신고 실무절차와 세법상 절세 방안을 소개한다.

삼정KPMG에서 상속 및 가업승계팀을 이끌고 있는 정병수 상무는 "가업승계는 가업의 영속성과 명운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며 사업 승계 후 존속 가능여부, 후계자 선정, 승계방법 등 복잡한 의사결정이 필요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획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세미나가 성공적인 가업승계로 이어질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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