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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아트리치’, 당첨∙청약자 초청 사은행사 성황
올해 삼성물산의 강북권 마지막 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삼성물산은 지난 10일과 11일 진행된 ‘래미안 아트리치’ 당첨자와 청약자 초청 사은행사에는 영하권의 한파속에서도 2000명 이상이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은 초청행사에서는 당첨자들이 당첨된 동호수를 확인하고 계약 관련 상담이 진행됐다. 상담사를 통해 동배치 및 주택형 등 상품설명과 계약 시 필요한 구비 서류 및 일정 등 계약 전 궁금한 내용을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해 당첨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삼성물산은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카페테리어를 운영하고 캐리커쳐 행사와 소정의 사은품을 마련했다. 당첨자에게는 축하선물을 제공하고, 청약 인증샷 혹은 접수증을 지참한 청약자에게도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했다.
래미안 아트리치는 지하 2층~지상 23층, 14개동, 전용면적 39~109㎡, 총 1091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과 6호선 돌곶이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도심으로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
삼성물산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계약을 진행한다. 래미안 아트리치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래미안 아트리치 견본주택은 서울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 갤러리 3층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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