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가치 높은 서울 초소형 아파트 ‘청계천 서희스타힐스’ 눈길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계속 이어지며 서울의 초소형 아파트 인기는 더욱 상승하고 있다. 초저금리 기조와 맞물려 상대적으로 저렴한 소형아파트를 원하는 실수요자, 투자자들이 늘며 아파트값 역시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한해 서울에서 아파트 값이 가장 많이 오른 단지 상위 10곳 중 7곳이 전용 59㎡ 이하였으며 나머지 3곳도 전용 84㎡를 넘지 않는 중소형 평형이었다.
올해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서초구 잠원동 한신 18차는 전용면적 50㎡가 지난해 말 5억 1,500만원에서 이달 7억 5,000만원으로 무려 45.63%나 올랐다. 이어서 강서구 가양동 가양2단지 성지아파트 전용 34㎡가 1억 6,500만원에서 2억 4,000만원으로 뛰며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45.45%)을 기록했다.
소형아파트 인기는 분양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GS건설이 서울 동대문구에 선보인 ‘답십리 파크자이’의 경우 전 주택형 평균 청약경쟁률 19.8대 1에 49㎡A형의 경우 34가구 모집에 1,449명이 몰려 42.6대 1로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올 상반기 분양한 서울 중대형 아파트의 경우 아직 미분양으로 남아 있는 물건도 있다”며 “1~3인 가구가 계속 증가해 소형 아파트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희소가치는 더욱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희건설이 청계천 인근에 ‘청계천 서희스타힐스’의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서울시 중구 황학동 2085외 56필지 일대에 전용 27~59㎡ 300세대로 실수요자뿐 만 아니라 투자자에게도 인기 높은 초소형 평면으로만 구성된다.
단지는 풍부한 금융혜택과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췄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기본이고 29, 59㎡ 타입은 발코니 무료 확장을 27, 29㎡ 타입에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3.3㎡당 분양가는 서울에서 보기 힘든 금액인 1,500만원대로 서울 매매값 대비 20%, 인근 분양가에 비해서는 약 500만원 저렴하다.
입지적으로도 서울 중심인 청계천 인근에 위치해 생활이 편리할 전망이다. 교통으로는 2, 6호선 신당역과 1, 6호선의 동묘앞역이 도보 5분이면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다. 서울 전지역은 물론 인근 수도권으로 빠르게 도달 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눈에 띈다.
개발호재들도 이어지고 있다. 단지 인근의 왕십리뉴타운 개발로 인한 후광효과와 함께 연간 1,800만명이 방문하는 도심 명소인 청계천과 가까워 미래가치도 높다. 또 서울시에서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대부지를 패션 단지로 조성도 검토하고 있어 향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연계해 강북의 코엑스로 개발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삼성중앙역 5번 출구 인근인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56번지에 조성됐으며 홍보사무실은 서울시 성동구 마장로 137, 텐즈힐몰 2층 101호다.
[email protected] 유성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