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친화적인 공원 속 아파트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 관심고조
입지적 조건과 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공세권 아파트’ 수요 증가
건강을 중요시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며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에도 관심이 높다. 이에 입지만 강조됐던 아파트 시장의 새 바람이 예고되며 여가, 휴식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특화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 5월 주택산업연구원 ‘2025년 미래 주택시장 트랜드(수도권 만25세~64세 1020명 설문조사)’ 발표 결과에 따르면, 집을 고를 때 쾌적성을 중시하는 이가 10명 중 3.5명으로 집계됐다. 이전까지는 우선적으로 고려했던 교통(24%), 교육(11%) 여건을 앞선 결과다. 이는 지하철역이 가까운 역세권 아파트보다 공원이 가까운 ‘공세권 아파트’를 더 선호한다는 뜻이다.
공세권 아파트들은 청약뿐 아니라 아파트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해 3월 롯데건설이 공원 속 아파트로 공급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의정부시에서 7년만에 전 타입 1순위 마감에 성공하며 10여일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현재 분양가 대비 2000~4000만원웃돈까지 붙으며 공원 조성 조건으로 아파트를 함께 개발하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조성된 국내 1호 단지로 각광 받았다.
부동산 전문가는 “기존 역세권 아파트도 지하철역과 가까워 교통편의가 좋다는 점에서 값이 비싸고 수요가 많았던 것처럼 현재 수요자들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중시하면서 숲, 공원, 호수가 가까운 아파트를 찾고 있다”며 “이런 현상들이 나날이 높아지며 같은 지역에서도 공세권아파트들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게 형성되는 추세라 향후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 속에 오는 2월 분양을 앞둔 대우건설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가 생태공원 등이 인접한 주거여건으로 자연 친화적 아파트로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이파트는 죽백공원, 배다리생태공원 등의 다양한 공원이 단지를 중심으로 사방에 둘러 쌓여는 공원 속 아파트다. 때문에 자연이 선사하는 쾌적한 환경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고 일부 가구에서는 배다리생태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경기도 평택시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 A2-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의 규모는 총 621가구로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으로 7개 동이다. 전용면적은 65~174㎡로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해 수요자들은 필요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타입별로 4~5.5베이(Bay) 설계가 적용되고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의 수납공간을 특화된 평면으로 구성했다. 특히 전용면적 139, 165㎡는 지역 내 최상류 층이 거주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6m 이상의 광폭 거실로 웅장함을 더하고 배다리 생태공원 전망이 가능한 자연친화적인 구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특화된 푸르지오 브랜드만의 우수한 설계로 전 세대의 품격을 높였다. 기본적으로 공원형 아파트로써 지상에는 주차장 없고 외관은 ‘성주(城主)가 사는 집’ 콘셉트에 맞춰 클래식 경사지붕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실내체육관, 유아풀, 게스트하우스 등의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실내, 주차장 등의 공용 공간에는 LED조명이 설치한다.
지리적으로도 단지는 평택시 도심과 가까워 일상생활의 주거편의성을 누릴 수 있다.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평택시청, 이마트(예정), 신세계복합쇼핑몰(예정) 등이 인접하며 소사벌택지개발지구 내 자리한 상업지역도 근거리에 위치한다.
그러면서 용죽도시개발지구에는 안심교육타운이 조성돼 자녀 교육 여건도 호평 받는다. 단지에서 도보권에 초∙중∙고교가 신설 예정이고 평택고 등의 명문학교가 있는 한편 평택시청 주변 학원가 도 인접하다. 또 SRT 지제역까지 운영되는 평택시 간선급행버스(BRT)도 운행 될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지난해 11.3대책에 따른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은 평택시는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한 장점과 함께 다양한 호재로 미래가치가 높다”며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만으로도 공세권 아파트로써 쾌적한 환경을 갖춘데다 브랜드 아파트만이 선보이는 다양한 특화평면으로 지역 내 상류층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월 모델하우스가 오픈 예정이며 분양홍보관은 평택시 비전동 1101-3 레이크타워 상가에서 운영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유성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