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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용죽지구 내 브랜드타운 형성하는 '평택 비전3차 푸르지오' 신흥주거지역으로 급부상

파이낸셜뉴스
평택 용죽지구 내 브랜드타운 형성하는 '평택 비전3차 푸르지오' 신흥주거지역으로 급부상

경기도 평택 노른자에 해당하는 용죽지구…더블생활권 누리는 주거지역으로 인기

11.부동산 대책에서 벗어난 지역 가운데 대표적으로 눈길을 끄는 지역은 ‘평택’이라 할 수 있다.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 외에도 LG전자 디지털파크, SRT(수서발 고속철도), 미군기지(캠프 험프리스) 등 굵직한 개발호재가 이어지는 평택의 부동산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특히 평택 내에서도 용죽지구는 떠오르는 신흥주거 명문지역으로 각광받으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용죽지구 인근에는 근리공원과 배다리생태공원 등이 조성돼 있어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지구 내에는 초, 중, 고교(신설예정)가 두루 갖춰져 있는 것도 주거지역으로써의 장점으로 부각된다.

또한 용죽지구는 비전동과 소사벌 생활을 동시에 누리는 더블생활권이 또 다른 인기요인으로 작용한다. 비전동은 평택시청,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등이 있는 구도심이라 불리며 평택고와 비전고가 있어 우수한 면학분위기를 조성한다. 일대에는 명문 학원가들이 들어서 현재 평택을 대표하는 학군지역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소사벌은 이마트를 비롯한 각종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중심상업지구며 용죽지구와 도보거리에 있어 더블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때문에 대우건설,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등 브랜드 단지들이 용죽지구에 타운을 형성하는 추세다. 브랜드 타운은 한 지역에 단일 브랜드가 수천 가구 공급되는 것으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차별화된 설계(커뮤니티, 평면, 조경 등) 도입에 힘쓴다. 이는 상품성을 보장 받는 것이나 다름 없어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수요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곳은 대우건설이 공급하는 ‘평택 비전 3차 푸르지오’다. 이미 1, 2차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친 평택비전푸르지오는 현재 3차를 분양하고 있다.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3~27층 아파트 11개동 총 977세대로 전용면적 기준 73㎡A 200세대, 73㎡B 100세대, 84㎡A 397세대, 84㎡B 184세대, 97㎡ 96세대로 구성된다.

총 3600여 세대의 푸르지오 타운을 형성하게 될 단지는 평택 비전 1차 푸르지오(761세대)와 2차(528세대) 및 향후 공급예정인 평택비전 레이크 푸르지오까지 포함한다.

그 가운데 3차푸르지오는 단지 동 간 거리를 최대로 넓혔고, 남향 위주로 전 세대를 배치해 조망과 채광 그리고 통풍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피트니스 클럽, 골프클럽 등 다양한 스포츠시설 도입함으로 입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 입면과 옥상 조형물의 차별화를 위해 외관을 특화 디자인으로 꾸민다.

뿐만 아니라 대우건설의 친환경 상품인 그린 프리미엄시스템을 적용해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시스템(단위세대),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 엘리베이터 전력회생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도 설치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018년 9월 입주예정인 평택비전3차푸르지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103번지(소사벌 택지개발지구 중심상업지역내)에 있다.

[email protected] 유성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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