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부담은 덜고, 삶의 질은 높이고! 전주 아파트 분양 ‘여의동 영무예다음’
공공임대주택만으로는 주거불안과 주거부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인식하에 기업형 임대아파트라는 새로운 민간 공공주택이 대안이 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전주 여의동 일대에 들어서는 ‘여의동영무예다음’은 지하1층~지상28층으로 전용면적 73.13㎡~84.96㎡ 711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여의동영무예다음’의 가장 큰 메리트는 주변에 다양한 산업단지들을 인접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내·외의 11개 산업단지가 모두 반경 13km에 위치하고 있다. 이들 산업단지의 고용인원은 약 55,000여명이다. 특히 가장 가까운 전주 1·2 산업단지와 첨단 복합산업단지의 근무자들의 덕진구 거주비율은 가장 높다. 또한 탄소 관련 기업과 연구소가 들어서는 탄소섬유산업단지가 2020년까지 여의동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산단이 조성되면 약 2300여명의 고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풍부한 교육환경과 문화시설도 눈길을 끈다. 조촌초, 전북중, 우석고 등을 포함한 초·중·고등학교가 인접해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나들목 가족공원, 한국도로공사 수목원 등의 녹지공간이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거주환경을 제공한다. 아파트 전면으로 펼쳐진 전주 월드컵 경기장은 2017~2019년 동안 야구장을 비롯한 실내체육관이 들어서면서 스포츠 복합타운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여의동영무예다음’의 커뮤니티 시설은 다양한 연령대의 입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여의동영무예다음’의 커뮤니티는 인근지역의 일반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는 이곳만의 차별화된 커뮤니티이다. 기본적인 피트니스 센터외에 GX룸, 도서관과 독서실이 들어설 예정이며 아트갤러리와 카페도 생길 예정이다. 또한 ‘소카’ 카셰어링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많은 입주민들이 기업형 임대아파트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유성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