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초 브랜드 테라스 빌리지 ‘제주 조천 코아루 더테라스’ 31일 견본주택 오픈
전세대 테라스 구성에 전 가구 정남향주택으로 구성되며 전용 84㎡ 단일면적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집의 방향에 따라 계절별 일조량이 다르기 때문에 수요자들이 집을 고를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조건 중 하나로 집의 방향이 꼽힌다. 특히 정남향주택을 선호하며 다른 방향에 비해 해가 오래 들기 때문에 냉난방 비용 등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정남향 주택은 계절이 변할 때마다 여름에는 햇빛이 비교적 적게 들고 시원한 편이며, 겨울에는 거실 안쪽까지 오랫동안 해가 비춰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이에 분양시장에서도 정남향주택은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인다. 지난해 11월 공급한 ‘울산 송정지구 한양수자인’의 경우 459가구(특별공급 제외)를 모집했고 총 5634명이 청약해 평균 12.27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마감됐다.
부동산관계자들은 “예전부터 남향주택이 주택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꼽혀 왔으며 그 가운데 정남향주택은 사계절 내내 햇빛이 집안 내부까지 잘 들어오기에 찾는 수요가 항시 많은 것으로 나타난다”며 “하지만 일정 토지 내에 많은 가구를 건설하기 위해 정남향보다는 남동, 남서향 위주로 짓는 경우가 많아 인기가 높은 정남향주택은 품귀현상을 겪고 있어 내 집 마련 시 정남향주택에 관심을 가져보면 좋다”고 조언했다.
최근 제주도 최초로 브랜드 테라스 빌리지가 100% 정남향으로 공급될 예정이라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31일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1330-1 외 2필지에 한국토지신탁은 ‘조천 코아루 더테라스’ 견본주택 오픈과 동시에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전 가구 정남향으로 배치한 단지는 법정 이상의 동간거리를 확보해 일조량과 채광을 극대화하며 해를 품은 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모든 가구에 테라스를 설계해 제주에서만 누릴 수 있는 경관을 집안에서도 즐기며 최상층 가구에는 테라스와 함께 다락방까지 설계돼 공간 활용을 높였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 ~ 지상 4층, 6개동, 총 72가구다.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고 있는 구성이 눈에 띈다.
제주 조천 코아루 더테라스가 들어선 조천읍은 제주공항과 신공항을 모두 인접해 더블공항권의 수혜지로 떠오르며 1년 새 집값만 2배 가까이 올랐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입지에 조성된 만큼 교통망이 우수하다.
단지 앞에는 조천읍내를 원스톱을 이동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이 자리하며, 현재 공사중인 애월~조천간(애조로) 간선도로가 개통 되면 제주시와의 접근성도 한층 더 개선될 예정이다.
특히 제주 내 핵심시설로 꼽히는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가 자리잡고 있어 직주근접 단지로써 자격을 갖췄다.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는 IT, BT 관련 기업과 연구소 등으로 이뤄졌고 다음카카오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함께 130여개의 기업이 입주한 곳이다. 또 도보 10분여분 거리에 LG아워홈 물류센터가 조성 중에 있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한라산 조망권이 돋보이는 제주 조천코아루더테라스는 제주관광명소인 삼양 검은모래해변, 용두암, 에코랜드 테마파크, 우도 등이 인접해 있다.
단일면적 구성이면서 80%가 넘는 높은 전용률로 실 사용 면적을 높였고, 타 단지 동일 면적 대비 분양가가 저렴해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춘 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 내부는 84㎡B타입 기준 실 사용면적(전용면적+발코니+테라스)이 40.56평으로 타 단지 대비 5~6평 넓은 면적을 추가로 사용 할 수 있고 분양가의 경우에도 전용 3.3㎡당 900만원대다. 실 사용 면적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700만원대로 체감 할 수 있기 때문에 합리적인 분양가로 경제적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수준 높은 고급 내외부마감재 시공이 예정되면서 호텔처럼 품격 있는 인테리어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조성함으로써 공간 실용성을 향상시키며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입주민 전용 차량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조천 코아루 더테라스를 공급하는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016년 7월 나이스 신용평가 기업어음 신용등급 기준 A2 등급을 받으며 업계 1위 신탁사로 자리매김했다. 전국에 15만 가구 이상을 공급하며 소비자들에게 신뢰 높은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토지신탁의 코아루는 제주에서 총 7곳 1,000여 가구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바 있다.
실제 작년 6월 분양한 ‘제주 호근동 코아루 오션뷰’는 계약 5일만에 100% 완판됐고 이달 분양한 ‘삼화 코아루 헤리티지’는 2단지 청약에서 최고 1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명품 브랜드로 명성이 자자하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다년간 제주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호텔 등의 여러 상품을 선보여 왔고 분양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으면서 코아루의 브랜드가치가 제주도민에게 매우 높은 편이다” 며 “조천 코아루 더테라스는 31일 견본주택 오픈 임에도 불구하고 한국토지신탁이 제주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 테라스빌리지라고 입소문이 퍼져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천 코아루 더테라스 견본주택은 제주시 이도2동 2007-5번지(제주소방서 남측부근)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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