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주근접 아파트로 인기 상승 중인 ‘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 자이’ 눈길
출퇴근에 소비하는 시간을 줄여 ‘저녁이 있는 삶, 여유가 있는 삶’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여가활동 및 자기계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출퇴근 자투리 시간의 활용에 많은 이들이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이사 계획 지역 선택 이유’를 살펴보면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보다 더 중요한 요인으로 직장과의 거리가 꼽혔다. 전체응답자들 중 약 30%가 ‘직장 및 사업’을 용이성을 위한 이사를 주 이유로 나타났고 2위를 차지한 ‘교통 및 편의(18.9%)’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직주근접 아파트의 시세상승이 이해가 되는 대목이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서울시 중심업무지구라 불리는 강남, 여의도, 시청, 광화문 등 인근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8~11% 상승률을 기록한 반면 그 외 지역은 2~3%대의 상승률에 그쳤다.
부동산전문가는 “삶을 질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면서 직주근접 아파트의 인기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며 “경기 불황에도 높은 수요 속에 가격이 하락하지 않고 호황 시 가격이 상승하는 효과까지 있어 투자가치로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 따라 혁신도시의 새로운 직주근접을 제시하고 있는 대우건설, GS건설의 ‘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 자이’가 화두에 올랐다.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한 영종도 내 주요업무시설에 20분대, 김포공항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한 직주근접 프리미엄의 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자이는 지난해 개통한 공항철도 영종역을 통해 서울역을 비롯해 공덕역, 홍대입구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등 서울 중심까지 45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다.
단지 내에는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센트럴파크, 아쿠아가든 등 대형 주민공동시설이 조성돼 출퇴근시간을 줄여 이용하기 편리한 여가시설의 커뮤니티가 구축이 장점으로 부각된다. 또 쾌적한 단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약 1.5KM의 산책로가 조성된다. 단지 외부에 ‘씨사이드파크’라는 테마파크가 조성돼 쾌적한 단지로써 여건이 더욱 탁월해진다.
인근에는 초등학교 부지(계획)를 비롯해 하늘고, 국제고, 과학고 등 명문교가 인접해 있어 자녀가 있는 가정에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다.
현재 영종하늘도시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카지노 등의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완공 예정에 있다. 이로 인해 상근인구는 올해에만 5만 명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직장인들의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대우건설, GS건설이 힘을 합친 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자이는 영종하늘도시 A27블록에 위치한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5층의 19개 동이며, 전용 64~84㎡의 총 1,604가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86-8번지에 자리한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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