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 금주 분양일정]

대선 앞두고 숨고르기.. 부산 1곳만 분양


5월9일 조기대선과 연휴를 앞두고 주택시장도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연휴 직후 아파트 분양 시장도 다시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

4월 30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5월 첫째 주에는 전국 1곳 59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1곳도 문을 열지 않는다.

청약접수가 이뤄지는 단지는 내달 2일, 1곳이다.

보해토건은 부산 동래구 안락동 603-12에 위치한 '동래 보해이브' 분양에 나선다. 지하 1층~지상 19층, 1개 동, 전용면적 50~68㎡ 59가구가 공급된다. 부산 지하철 4호선 충렬사역을 이용할 수 있다. 안남초와 안진초, 안락초, 남일중, 안락중, 충렬고 등 초.중.고가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당첨자 발표 단지는 3곳이다.
내달 4일 △경기광주 오포문형 양우내안애2차 △힐스테이트 김해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 등 3곳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 계약 단지도 1곳이다. 내달 1일 삼척 도계 새롬(공공임대) 1곳에서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jyyoun@fnnews.com 윤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