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에어부산, 몽골 어린이 대상 항공사 체험교실 강수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5.01 15:17 수정 2017.05.01 15:17 구글 검색 선호 매체 추가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1일 오전 부산진구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최근 한국에서 일하는 부모를 만나기 위해 부산으로 온 몽골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항공사 체험교실을 실시했다. 이날 에어부산 캐빈승무원들은 에어부산 소개, 기내 비상장비 활용법, 에어부산만의 하트 인사 등을 선보이며 몽골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몽골 어린이가 기내 비상 장비(구명조끼)를 직접 입고 승무원들을 따라해보고 있다. [email protected] 강수련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