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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분양 시장 핫 트렌드 ‘혁신설계’ 실수요자 눈길 사로잡는 ‘가야 센트레빌’ 6월 분양 예정

파이낸셜뉴스
신규분양 시장 핫 트렌드 ‘혁신설계’ 실수요자 눈길 사로잡는 ‘가야 센트레빌’ 6월 분양 예정

대선 이후 분양물량이 쏟아지면서 건설사들도 수요자들의 마음을 잡기 위한 다양한 주거상품을 내놓고 있다.

특히,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공간활용도 높은 실속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같은 공간이라도 평면구성을 더욱 다채롭게 구성하거나 다양한 구조를 선보여 실사용 면적 확보가 가능해 보다 합리적이고 살기 좋은 집을 찾는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일례로 지난해 하반기 부산에서 공급된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는 전용 84㎡ 단일면적임에도 테라스 및 3면 발코니 설계를 적용, 내부 공간활용도를 높이며 평균 296.88대 1의 경쟁률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업계에서는 최근 정부가 실수요자 중심의 분양시장을 만들기 위한 부동산 정책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향후 주거시장에서 혁신적인 내부설계가 적용된 곳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동부건설 측 관계자는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동 161번지 일대 공급되는 ‘가야 센트레빌’에는 수요자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4Bay, 3면 개방형 등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혁신적인 단지 설계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달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있는 ‘가야 센트레빌’은 지하 3층~지상 35층, 2개 동, 전용면적 74㎡, 84㎡, 133㎡, 일반분양 212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이 단지는 뛰어난 상품구성을 자랑한다. 전 타입 남향 위주 단지 배치를 통해 개방감이 뛰어나도록 설계되었으며 채광, 통풍은 물론 보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타입에 따라서 4Bay, 3면 개방형으로 구성된다.

뿐만 아니라 ICT 인공지능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한 생활도 가능케 할 전망이다. ‘가야 센트레빌’에 적용되는 ICT 인공 지능 시스템은 환절기 미세먼지 체크와 자동환기 및 에너지관리가 가능하며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기기인 기가지니, 지능형 CCTV가 설치돼 주거의 편리함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또한, 단지 내 주차장을 100% 지하화해 지상에 차 없는 안전한 단지가 조성된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특징이다.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서면과도 인접하며 다양한 시내버스 노선을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백양터널, 수정터널, 동서고가도로와 가야대로를 통해 시내외 접근성도 우수하다. 주변 재개발 사업과 함께 신규 아파트 공급도 지속 예정이며 이에 따라 지역 내 상업, 업무, 주거 기능이 추가로 개발 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으로 가평초, 개성중, 가야여중, 가야고, 국제고 등 초, 중, 고교가 형성되어 있는데다 동의대, 인제대 등 다수의 학군이 입교해 우수한 교육환경도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가야 센트레빌은’은 교통, 생활, 학군 모든 것을 갖춘 우수한 입지와 명품 설계로 실수요자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향후 부산 가야동 일대 랜드마크 아파트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48년 전통의 다양한 경험과 기술력으로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사 동부건설은 도급 순위 27위의 중견 건설사로 탄탄한 건설 시공 능력을 인정받아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대치동 동부센트레빌’은 16년 3.3㎡당 매매값이 4천 273만 원으로 서울 시내 가장 비싼 주거 지가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이 밖에 ‘이촌동 센트레빌’과 함께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517(민락역 4번 출구)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유성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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