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급 ‘단지조경’ 조성으로 쾌적한 김천센트럴자이
최근 아파트의 가치는 아파트 ‘자체’보다 아파트 ‘단지’에 의해 결정된다고 할 정도로 ‘아파트 단지’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공동생활을 하는 아파트에서 ‘단지’는 곧 ‘우리 동네’로, 고급스럽고 쾌적한 ‘동네’에서 살기 원하는 심리가 ‘아파트 단지’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따라서 단지조경, 커뮤니티, 친환경설계, 편의시설 등 아파트 단지의 여건이 아파트를 선택하는 주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에는 브랜드 자체만으로도 아파트 선택의 기준이 되었지만 이제는 브랜드 명성에 어울리는 수준 높은 디자인의 조경, 품격 있는 생활을 누리게 해주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중요하게 부각된 것이다.
놀이터, 노인정, 피트니스센터 등 기본적인 시설로도 충분했던 커뮤니티시설이 최근에는 단지 고유의 특성을 부각시키고 실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특별한 시설들이 경쟁적으로 들어서고 있고, 단지조경도 풍부한 수목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유명 공원 못지않게 꾸며지고 있다.
경상북도 김천에서 현재 절찬리에 분양중인 ‘김천센트럴자이’는 최근 브랜드 아파트의 트렌드를 반영해 ‘쾌적한 조경’과 ‘고품격 커뮤니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고 평가된다.
김천센트럴자이는 지역 아파트로서는 드물게 약 500평 규모의 고품격 커뮤니티 ‘자이안센터’를 설립, 다양한 스포츠 시설과 도서관 등 문화시설을 갖춰 눈길을 끌고 있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요가·에어로빅을 할 수 있는 GX룸, 사우나 등 대도시 호텔급 멤버십 센터와 동일한 수준의 스포츠 시설은 물론 작은 도서관, 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 기본 커뮤니티 시설을 두루 갖췄다.
100% 지하주차장을 건설해 얻게 된 지상 공간은 대규모 중앙공원을 조성해 단지 전체 면적에서 녹지비율이 42.3%에 달하는 등 수목원급의 쾌적한 조경을 꾸며 여유로운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김천센트럴자이는 최고 28층, 총 930세대의 랜드마크 대단지로 전 세대 남향위주의 판상형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바람길 설계 적용 등 친환경 단지의 면모를 보이는데, 무엇보다 탁월한 조경설계가 큰 장점으로 꼽힌다.
다채로운 수목경관을 즐기며 산책할 수 있는 ‘단지순환산책로’, 자연의 절경을 축소해 감상하는 산과물의 정원인 ‘진경산수원’, 팽나무 아래에서 품격있는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고급스러운 정원 ‘엘리시안 가든’, 나무 그늘 아래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햇살쉼터’ 등이 단지 곳곳에 배치돼 쾌적한 공원 속에 사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이 단지 내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설계한 스쿨버스 대기소 ‘맘스 스테이션’, 가족은 물론 이웃간에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사랑과 정을 나눌 수 있는 ‘티하우스’, 안전하면서도 이색놀이시설이 가득한 어린이놀이터 ‘자이펀그라운드’ 등은 안락하고 고급스러운 단지생활을 누릴 수 있게 해 주는 또 하나의 공간들이다.
‘김천센트럴자이’의 이런 품격있는 커뮤니티시설과 쾌적한 단지조경은 차원이 다른 ‘자이클래스’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은 김천시 부곡동 901-3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중으로 마감 임박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