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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 아파트 ‘두산 알프하임’, 견본주택 일부 사전운영

파이낸셜뉴스
숲세권 아파트 ‘두산 알프하임’, 견본주택 일부 사전운영

숲세권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으면서 쾌적함이 강조된 신규 분양 아파트인 ‘두산 알프하임’ 분양 소식에 일대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웰빙과 힐링을 넘어 웰에이징(well-aging)이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미세먼지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아파트 단지 인근에 산, 공원 등이 자리잡은 단지들의 인기가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과거 녹지의 여부는 아파트를 선택할 시 고려해야 하는 부수적인 요소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집이 단순히 주거를 위한 공간이 아닌 삶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로 변화하면서 숲세권 여부가 필수로 자리잡게 됐다. 여기에 녹지와 연접한 단지들은 이를 강조하는 설계로 높은 개방감을 선보이고 있으며, 단지 내부에도 텃밭 등을 조성해 녹지율을 높이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약 198,000㎡의 경관 녹지가 위치하는 입지에 ‘두산 알프하임’이 분양을 앞두고 견본주택을 사전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산37-19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두산 알프하임’은 남양주시 내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인 총 2,894세대로, 지하 4층~지상 28층, 총 49개동(아파트 36개동, 테라스하우스 13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128㎡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두산 알프하임’은 평균 고도가 220m로 도심인근에서 다른 지역보다 자연을 가까이에 두고 생활 할 수 있어 도시인들이 바라는 자연친화적인 삶을 향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으로는 총 면적 198,000㎡의 경관녹지가 위치하며, 또한 단지내외로 4.4km 길이의 산책로가 연결되고, 전망데크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두산 알프하임’은 그린 라이프를 실현하기 위해 지형에 대한 인위적인 변화도 최소화해 단지는 15도 경사로 호평신도시를 내려다 볼 수 있다. 또 도심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다채로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에서 바로 연결되는 수석~호평 간 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강남과 강북을 약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46번국도·평내호평역과도 가까워 도심으로의 접근성은 좋은 편이다. 교육시설은 단지 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있으며 평내·호평지구에 자리한 13개 초·중·고교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천 송도국제도시∼서울역∼경기 남양주 마석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타당성조사 중에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종합병원이 들어설 계획으로 도시 규모가 가증 큰 남부생활권(화도읍, 평내, 호평) 주민 약 20여만 명은 양질의 의료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견본주택에 방문하는 내방객들은 사업설명회를 들을 수 있으며, 두산 알프하임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현장을 방문해볼 수도 있다.

또 단지 내 조성되는 330m의 스트리트몰 ‘Moa’(가칭)의 모형도를 비롯, 커뮤니티인 대형 라이브러리도 조성돼있다. 또한 ‘두산 알프하임’에 반영되는 북유럽 디자인도 체험해볼 수 있다. 여기에 분양 시 계약우선권 등의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휘게카드’도 접수를 받는다.

‘두산 알프하임’의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도농동 56-7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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