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 높은 상권 선점해볼까, ‘송도 아트윈몰’ 25일 사전예약접수에 관심 집중
- 상업시설, 상권 선점 중요해 미래가치 보고 선제적 투자하는 것이 유효
- ‘송도 아트윈몰’, 오는 25일 사전예약 접수 및 26일 호실 지정
- 선 시공 후 분양 상품으로 즉시 입주 및 상권 선점 가능해 눈길
풍부한 미래가치와 희소성은 향후 가치 상승의 ‘보증수표’로 불린다. 발전가능성을 내다보고 선제적인 투자에 나서는 것은 부동산 투자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특히 상업시설의 경우, 미래가치에 주목하는 것이 더욱 유효하다. 미래가치 높은 상권에서 업종을 선점하면 비교적 적은 투자로도, 높은 수익률과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분양 중인 상업시설의 경우, 실제 시설을 볼 수 없고 즉각적인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때 유효한 선택지가 유망 상권의 선 시공 후 분양 상품이다. 인근에 조성 중인 상업시설보다 앞서 업종을 선점할 수 있고, 투자 즉시 임대와 입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바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투자할 수 있어 안정성이 높은 것도 특징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프렌차이즈 등은 한번 들어서게 되면, 단기간 내 자리를 옮기기 어렵고 인근에 동일 업종이 입점하는 데 제한이 있어 선점이 중요하다. 특히 유망 상권으로 부상하는 단지에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상업시설은 큰 투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도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아트포레’ 등 상업시설 보다 앞서 업종을 선점할 수 있는 ‘송도 아트윈몰’의 사전 예약 접수가 25일부터 시작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도 아트윈몰’은 이미 완공된 선 시공 후 분양 상품으로 투자 즉시 임대와 입주가 가능하다. ‘송도 아트윈’ 주상복합단지 내에 지상 1층 ~ 2층, 단 50실만이 공급돼 희소성도 높다.
또 ‘송도 아트윈몰’은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소비력 탄탄한 유효수요를 보유해 눈길을 끈다.
단지 내에는 이미 입주를 마친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아파트 999가구와 홀리데인 인 호텔 202실을 비롯해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 237실을 고정 수요로 확보하고 있다. 특히 중대형 평형대 아파트와 호텔 이용객 등 고급 수요자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또 인근에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1,140실)와 송도 더샵 마스터뷰(1,861가구)가 입주해 있으며, 2,600여 가구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가 오는 11월 입주를 앞둬 고정수요는 크게 늘어나게 된다.
입지적으로는 송도국제도시의 명소로 꼽히는 바다와 센트럴파크를 끼고 있으며, 인천지하철 1호선과 바로 연결되는 편리한 접근성을 보유해 인근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인근에서 ‘아트센터 인천’도 개관을 앞두고 있어 이 일대가 쇼핑과 문화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분양홍보관은 센트럴파크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송도 아트윈몰’ 1층에 조성돼 있다. 오는 25일 ‘송도 아트윈몰’의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고, 26일 호실 지정을 진행한다. 임차인 대상 상담도 함께 진행 중인 만큼, 빠른 임차 수익 창출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도 10월 13일부터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 단지는 홀리데이인 호텔이 운영 중인 건물의 지상 3층 ~ 7층에 조성되며, 전용면적 25~52㎡, 원룸형과 1.5룸형으로 구성된 총 108실 규모이다. 아트센터 콤플렉스 내 마지막 오피스텔 분양 물량이어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