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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뜨거운 부동산시장 열기 속 ‘평내 파라곤’ 주목

파이낸셜뉴스
‘평내파라곤’ 투시도
‘평내파라곤’ 투시도

과거 경기도 남양주시는 우수한 서울접근성에도 불구하고 개발지체로 인해 저평가됐던 지역이다. 하지만 최근 대규모 교통 환경 개선과 다양한 개발호재가 가시화되면서 많은 수요자들이 몰려 남양주 부동산시장 열기가 뜨겁다.

해당지역은 수도권 동북부 개발의 중심 지역으로 다양한 개발호재로 인한 인프라 확충과 우수한 서울접근성에 비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추고 있으며, 미래가치가 반영되기 전 가격으로 매수해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그 결과, 남양주시 내 미분양이 감소하여 주택도시공사(HUG)의 미분양관리지역에서 제외됐다.

더불어 남양주시는 새 정부에서 발표한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재개발·뉴타운 지구로 선정돼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매년 10조원씩 총 50조원의 예산으로 다양한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처럼 남양주 부동산시장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동양건설산업이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230-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평내동 ‘평내 파라곤’의 2차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이미 지난 5월 ‘평내 파라곤’ 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현재 조합설립인가를 앞두고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가 눈길을 끈다. ‘평내 파라곤’의 분양가는 59㎡, 84㎡ 기준 3.3㎡당 89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다산신도시 지금힐스테이트 1,440만원, 평내호평택지 호평KCC스위첸 1,220만원 등 인근 지역 매매가 대비 최대 약 30~60% 가량 낮게 책정된 분양가를 선보이고 있어 실제로 다산시도시 전세가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평내 파라곤’의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35층, 전용면적 49㎡·59㎡·84㎡ 규모의 12개동 총 1,192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와 4-Bay 특화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한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특히 서울-춘천 간 복선전철 평내호평역 역세권아파트로서, 경춘로와 인접해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 이용이 편리하고 2018년 예정된 8호선 연장 구리역에서 강남으로 환승이 가능해진다. 또한 오는 2025년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노선(송도-마석) 개통 예정으로 강남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으며, 서울역을 거쳐 송도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동양건설산업의 대표 브랜드인 ‘파라곤’을 통해 서울 강남의 고급 아파트 브랜드의 품격과 차별화 등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가치가 높아 많은 예비 수요자들이 반색하는 분위기로 남양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며 “특히 경춘선 동서고속화철도 확정과 GTX B노선 개통 예정으로 특급 광역 교통망을 갖춰 한층 고조된 남양주 부동산시장의 뜨거운 열기를 계속 이어갈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편, ‘평내 파라곤’은 1차 조합원 모집 조기 완판에 이어 빠르게 2차 조합원 모집 중이며, 조합원 모집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표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주택 홍보관은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19-7번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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