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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강할수록 안전한 투자처 찾는다,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에 이목 집중!

파이낸셜뉴스
규제 강할수록 안전한 투자처 찾는다,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에 이목 집중!

부동산규제가 강해지면서 전반적인 투자가 위축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지만 진정한 투자자들은 이러한 기회를 오히려 투자의 옥석 가리기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규제에도 구애 받지 않고 불황에도 꿋꿋하게 견뎌내는 자산이야말로 진정한 안전자산이기 때문이다.

새 정부의 연속된 부동산 규제가 아파트와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어 ‘非아파트’ ‘非수도권’에 대한 상대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규제를 피한 이런 상품은 안전한 투자처로 인식돼 여전히 높은 투자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非아파트’ ‘非수도권’을 대표하는 상품으로는 지방 거점도시의 ‘신규 상가’를 들 수 있다. 특히 상가 가운데서도 비교적 투자자금이 적고 아파트 입주민이라는 고정 배후수요를 품고 있는 ‘단지 내 상가’가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인식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보통 상가는 매월 꼬박꼬박 월세 수입을 보장해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원하는 중장년층들의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나, 아파트와 달리 분양권 거래가 자유로워 ‘단지 내 상가’와 같은 목 좋은 상가는 분양과 동시에 시세차익을 올릴 수 있어 공격적인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도시개발사업구역에서 다음 달 분양되는 ‘서청주파크자이’의 단지내 상가는 ‘非아파트’ ‘非수도권’에 ‘단지 내 상가’라는 프리미엄까지 갖추어 월세를 원하는 중장년층은 물론 시세차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서청주파크자이는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 동으로 지어지는 총 1,495가구 단일 규모 대단지 아파트여서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는 대단지 독점 상가라는 큰 혜택을 누리게 된다. 더욱이 인근 소규모 아파트단지에도 제대로 된 편의시설이 부족해 가까운 거리의 아파트를 포함한다면 약 2,400가구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게 된다.

서청주파크자이 상업시설은 총 3개동으로 근생1동 12호, 근생2동 7호, 근생3동 20호, 총 39호가 1층으로 구성되어 공급된다.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상가가 설계됐으며 구성된 모든 호수가 전면인 보도 쪽을 바라보고 있어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매장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일부호실 최대 층고 약 7m, 상가전면 폭 4.5m 설계로 개방감과 더불어 입점하는 상가들이 특색있게 꾸밀 수 있다.

서청주파크자이는 청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복대생활권역으로 주변의 많은 유동인구를 갖추고 있으며 첨단 산업단지들이 많고 산업단지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있어 배후수요도 풍부해 상가의 높은 비전을 예상할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는 아파트의 명가로 잘 알려진 GS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자이’의 단지 내 상가라는 점으로 인해 더욱 각광받고 있다. 전국 어디를 가나 ‘자이’ 브랜드 아파트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아파트로 손꼽힌다.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는 고급스런 단지에 들어서는 품격 있는 상가로 서청주 지역의 랜드마크 상가가 될 것이 확실하다는 분석이다.

대단지 아파트의 독점상가라는 점을 감안하면 권장 업종은 슈퍼마켓, 편의점, 부동산 중개업소, 약국, 세탁소, 제과점, 화장품판매점, 분식전문점, 치킨배달점, 커피전문점, 네일샵, 안경점 등이나, 주변에 특별한 편의시설이 부족한 아파트 밀집지역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권장업종의 범위는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는 규제를 피한 ‘非아파트’ ‘非수도권’ 알짜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가치와 미래가치가 뛰어나 이미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로부터 문의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침체기에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이 몰려 분양이 개시되면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하며 쉽게 완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청주파크자이 단지 내 상가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죽림동 33-1 서청주파크자이 모델하우스에서 11월초에 공개입찰 형태로 분양이 진행될 예정이고 아파트 입주시기에 맞춰 오는 2019년 9월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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