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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신보와 '일자리 창출기업 및 신성장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BNK경남은행은 최근 본점 회의실에서 신용보증기금과 ‘일자리 창출기업 및 신(新)성장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업과 4차 산업 선도 신성장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BNK경남은행은 총 5억원을 신용보증기금에 출연했다.
신용보증기금은 일자리 창출기업과 상호추천 유망기업에 총 한도 167억까지 보증료지원 협약보증 지원과 함께 BNK경남은행이 출연한 보증료 지원금에 따라 보증료 0.2% 포인트를 3년간 지원한다.
또 창업 7년 이내 기업 가운데 올해 초 정부가 발표한 275개 신성장동력 품목 관련 기업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관련 기업에는 총 한도 80억원(특별출연금의 20배)까지 특별출연 협약보증하는 한편 보증비율 100%(3년후 인하)와 보증료 0.2% 포인트 차감(신용보증기금 지원) 등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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