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이달 전국서 4만7786가구 일반분양

윤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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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000720), GS건설(006360), HDC(012630)

유례없는 긴 추석연휴와 정부의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 등으로 연기됐던 신규 물량이 11월에 대거 공급된다.

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는 4만7786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이는 지난해 물량(2만6902가구)의 약 1.8배 수준이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구로구 항동지구 7블록 전용 84㎡, 101㎡ 총 345가구 규모의 '서울항동지구 제일풍경채'와 6블록에 위치한 전용 74㎡, 106㎡ 총 337가구 규모의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이 분양한다. 경기 용인 수지 일대에서는 롯데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각각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과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를 공급한다.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은 신분당선 성복역 초역세권이며 총 534가구 규모다. 부산에서는 △서구 △연제구 △수영구 △사하구 등에 신규물량이 집중됐다.

윤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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