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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브랜드 제로투세븐 트윈키즈365, 마리오아울렛에서 최대90% 할인 창고대개방

박신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마리오아울렛이 ‘제로투세븐/트윈키즈365 창고대개방전을 오는 9일부터 진행한다.

먼저 제로투세븐의 창고대개방전이 12일까지 4일간 선보인다. 제로투세븐의 대표 브랜드인 알로앤루, 포래즈, 알퐁소, 궁중비책 제품을 최대90% 할인이라는 파격가에 판매한다. 행사에서는 △티셔츠 및 배넷저고리가 4000원 △바지, 스커트, 모자, 신발 등이 5000원 △다운점퍼 1만 000원 △궁중비책 파우더, 로션, 샴푸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16일까지 진행되는 트윈키즈365창고대개방전에서는 △티셔츠, 바지, 셔츠, 원피스, 스커트 등 5000원부터 △재킷, 조끼, 가디건 7000원부터 △스키복과 다운점퍼 1만5000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제로투세블과 트윈키즈365은 매일 선착순 50명의 구매고객에게 맥도날드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같은 기간, 두 브랜드의 인기 유아동용품이 한정수량으로 초특가에 마련된다. 제로투세븐은 △사계절 탈부착 워머 1만원 △휴대용 유모차 5만원 △슬림형 유모차 등을 준비했다.

이번 제로투세븐·트윈키즈365 유아동복 창고대개방전은 마리오아울렛 3관 8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email protected]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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