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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시설 투자공식] 투자 즉시 수익창출 ‘송도 아트윈몰’ HOT

파이낸셜뉴스

- ‘선시공 후분양’ 상업시설, 상권 활성화 빠르고 투자 즉시 수익 창출 가능
- 유동인구 풍부하고 공실률 낮은 역세권 상업시설은 최적의 투자 상품
- 센트럴파크역 초역세권 ‘송도 아트윈몰’ 분양에 투자자 이목 집중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투시도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투시도

각종 규제로 요동치는 주택 시장 대신 수익형 부동산 중 하나인 상업시설로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상업시설의 거래량이 꾸준히 상승하며, 지난 8월에는 조사 시작 이래 최대 월별 거래량(총 3만 8,118건)을 기록하기도 했다.

상업시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주목 받고 있는 것이 ‘선시공 후분양’ 상업시설이다. 선시공 후분양 단지는 계약 후 2~3년 이상이 지나서야 입주 · 임대가 가능한 일반적인 분양 방식과 달리, 착공이 먼저 시작되고 공사가 상당부분 진행된 이후 분양 혹은 입주자 모집에 나서는 형태다.

모델하우스나 홍보관에서 모형도 등에 의존하던 것을 직접 입지나 향, 조망여부, 역과의 거리, 주변 인프라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준공까지 시간이 걸리는 상업시설에 비해 상권 활성화가 빠르고, 계약 즉시 소유권을 이전 받아 투자 즉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부동산 투자 트렌드가 모험적인 시세차익을 노리기 보다 우수한 입지에서 투자 즉시 수익창출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면서, “전통적으로 공실률이 낮고 시세상승 폭이 큰 역세권에 위치한 선시공 후분양 상업시설은 빠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유망 상품”이라고 말했다.

그 중,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지하로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한 선시공 후분양 상업시설 ‘송도 아트윈몰’이 분양 중에 있어 눈길이 쏠리고 있다. ‘송도 아트윈몰’은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입지에 위치한 주상복합단지인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내에 지상 1층 ~ 2층, 연면적 약 7,800㎡, 총 50실 규모로 조성된다. 이미 완공된 상태에서 분양하고 있어 투자 시 즉시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센트럴파크역 인근에는 포스코엔지니어링·포스코건설·인천경제자유구역청·GCF·부영 등 다양한 기업과 국제기구들이 위치해 투자 즉시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로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내에 이미 입주를 마친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아파트 999가구와 홀리데인 인 호텔 202실을 비롯,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 237실을 고정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또 인근에 1,861가구의 송도 더샵 마스터뷰가 입주해 있으며, 2,600여 가구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도 11월 입주 예정이어서 고정수요는 더 늘어나게 된다.

단지 바로 옆에는 약 41만m² 규모의 송도 센트럴파크가 위치해 추가적인 유동인구의 유입도 활발하다. 향후 ‘아트센터 인천’ 이 개관하면 유동인구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유러피안 스트리트형 상가 ‘아트포레’와 ‘송도 아트윈몰’로 이어지는 상권은 송도국제도시의 중심 상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33-1번지에 위치한 ‘송도 아트윈 몰’ 1층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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