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모두 갖췄다!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 분양 임박
경제 수준 상승, 가족 단위 변화, 힐링 라이프 중시 등 삶에 대한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주거의 가치 또한 변화하고 있다. 이전에는 단순히 자산 정도로 여겨지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가장 큰 자산이자 동시에 개개인의 가치관을 담을 수 있는 안식처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이처럼 실수요자들이 자신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 된 주거공간을 점차 선호하면서, 건설사들 역시 이러한 니즈를 고려한 주거 공간을 선보이고 있는 추세다. 그 중 대표적인 방법으로 각양각색인 수요자들의 입맛을 고루 만족시키기 위해 면적별로 다양한 평면 타입을 구성하는 것이다.
흔히, 아파트 면적을 구별할 때 전용면적 59㎡를 소형의 기준으로, 전용면적 85㎡를 중형의 기준으로 삼으며, 대형의 경우에는 전용면적 114㎡를 기준으로 삼곤 한다. 해당 면적은 가장 많은 공급이 이뤄지는 평면 타입이긴 하지만, 어느 정도 공간이 한정되어 있는 만큼 공간 구성이 비슷비슷하다는 한계점을 갖는다.
이러한 가운데, 보다 나은 주거공간에 거주하고자 하는 실수요자들이 증가하다 보니 다양한 타입을 제공하는 아파트는 그 자체로도 하나의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더불어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흘러가는 흐름세가 뚜렷해지면서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다양한 타입을 제공하는 단지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실수요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주거공간을 꼼꼼히 따져보며 선택한다”며 “실수요자들의 안목이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실수요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진종합건설과 현대건설은 이달 중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123-15 일원에 다양한 특화설계를 고루 누릴 수 있는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 공급을 예고하며 지역 부동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의 대표적인 4대 매립지 사업의 마지막 개발 지역인 송도매립지에 자리잡은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는 지하 6층~지상 69층, 총 3개동, 전용면적 84~138㎡, 1,368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아파트다.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는 국민대표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부터 92㎡, 105㎡, 116㎡, 138㎡ 등 총 5개 면적으로 구성되며 세부 타입은 무려 9개에 달한다. 각 타입 별로 고르게 세대 수가 배정된 만큼 수요자들은 자신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타입을 고를 수 있다.
단지 내에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등 입주민들의 여가생활을 돕는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는 점 역시 장점이다. 원스톱으로 쇼핑,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베이시티 스퀘어’도 예고된 만큼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는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밖에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는 최고 69층, 최대 높이 245m로 인근 일대에서 가장 높은 랜드마크 건물로 건설되는 만큼 차별화된 조망 프리미엄도 누릴 전망이다. 탁 트인 바다 조망은 물론, 송림공원, 거북섬 및 스카이워크, 송도해수욕장, 천마산 뷰를 거실에서 누릴 수 있다.
뛰어난 교통망을 보유했다는 점도 단지의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남항대교를 기점으로 부산항대교, 광안대교까지 한번에 진입할 수 있어 부산역, 부산항, 해운대, 벡스코 등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서쪽 방면으로는 천마산터널(2018년 예정) 개통 호재도 보유한 만큼 서부산권 및 김해시까지 접근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는 총 9개의 타입을 통해 실소유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고루 만족시킬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며 “또한,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답게 뛰어난 조망 프리미엄은 물론 개발호재 및 뛰어난 인프라도 보유한 만큼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 힐스테이트 이진베이시티’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서구 충무대로 170(남부민동 693)에 위치하며 이달 중 오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