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미래가치 주목받는 ‘평내 파라곤’ 눈길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가계부채종합대책’을 통해 내년부터 신(新) 총부채상환비율(DTI)과 총체적 상환능력심사(DSR)이 도입될 예정이다. 이는 가계부채 급증세를 둔화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대출 규제를 강화하는 대책으로, 대출요건이 까다로워질 뿐만 아니라 한도가 줄어들어 당장 내년부터 내 집 마련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규제가 시행되기 전 올해 마지막 분양 단지들에 많은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뜨거운 분양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남양주 다산시도시, 평내, 호평의 경우, 수도권 동북부 개발의 중심지역으로 떠오르면서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가시화돼 프리미엄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남양주 평내, 호평 인근으로 높은 미래가치가 주목되고 있다. 해당 지역 일대는 2025년 개통예정인 송도~마석간 GTX B노선으로 향후 다산시도시 및 별내신도시, 갈매지구 등과 함께 수도권 동북부 주거벨트를 형성할 전망이다.
또한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남양주 평내, 호평 지역은 우수한 서울 접근성과 다양한 개발호재들로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점에 비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형성하고 있어 향후 프리미엄이 더욱 기대되는 지역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국토교통부 부동산실거래가에 따르면, 올해 4월 입주를 시작한 ‘평내호평역 KCC스위첸’은 올해 2분기 전용면적 84㎡ 기준 3억 9,000만원 선에 거래되면서 지난 2015년 2분기 분양권이 3억 3,000만원 선이였던 것과 비교해보면 최소 6,000만원 이상 상승했다.
이처럼 분양 당시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던 남양주 및 다산신도시 아파트들의 시세가 입주시기가 다가오면서 다양한 개발호재와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돼 프리미엄이 적용하는 등 앞으로도 해당지역의 프리미엄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오픈한 ‘평내호평역 대명루첸 리버파크’ 모델하우스에는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오픈 3일간 총 2만 4,000여명이 방문한 바 있다.
이 가운데, 해당 지역의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230-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평내동 ‘평내 파라곤’은 뜨거운 부동산 열기를 타고 지난 5월 창립총회개최와 함께 현재 조합설립인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평내 파라곤’의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35층, 전용면적 49㎡·59㎡·84㎡ 규모의 12개동 총 1,192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될 예정이며, 특히 서울-춘천 간 복선전철 평내호평역 역세권아파트로 경춘로와 인접해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 이용이 편리하고 2018년 예정된 8호선 연장 구리역에서 강남으로 환승이 가능해진다. 또한 오는 2025년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노선(송도-마석) 개통 예정으로 강남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으며, 서울역을 거쳐 송도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평내 파라곤은 주변 다양한 개발호재로 인한 인프라 확충과 우수한 서울접근성에 비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추고 있으며, 미래가치가 반영되기 전 가격으로 매수해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특히 평내 파라곤은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에서 마지막 800만원대에 합리적인 가격의 분양가로 압도적인 시세차익을 미리 선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한편, ‘평내 파라곤’은 1차 조합원 모집 조기 완판에 이어 현재 2차 조합원 모집 마감을 앞두고 있으며, 조합원 모집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표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주택 홍보관은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19-7번지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