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동탄의 강자 ‘반도건설’.. 비결은 고객맞춤형 상품특화

파이낸셜뉴스

혁신설계, 별동학습관 등 지역∙고객맞춤형 특화상품에 소비자 호평
동탄신도시 1만여 세대 브랜드타운.. 신도시 강자로 자리매김

반도건설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 단지 전경
반도건설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 단지 전경

동탄2, 김포한강, 다산, 양산 등 전국 신도시에서 성공분양을 이어가고 있는 반도건설이 매 분양마다 지역, 고객맞춤형 특화상품을 선보이며 ‘신도시 강자’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동탄2신도시에서만 총 11개 단지 1만여 세대를 선보여 동탄 최대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반도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반도유보라’ 청약 경험이 있는 소비자라면 입을 모아 말하는 것이 특화설계일 정도로 반도건설은 업계에서 ‘평면 강자’로 정평이 나 있다. 기계약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입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평면을 연구해 온 결과다.

실제 지난 2011년에는 김포한강신도시에서 분양했던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2차’에 업계 최초로 전용 59㎡에 4.5Bay 설계를 선보였고, 최근에는 서재, 부부별도 드레스룸, 최상층다락 등 내부 공간 특화설계에 주력해 타 건설사와 차별화를 두고 있다. 지난해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9.0’에는 약 50㎡(약 15평)가 넘는 규모의 테라스 공간을 선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별동학습관 시설이나 워터파크 등 각 지역 분양시장을 고려한 맞춤형 상품 마케팅을 선보이며 끊임없는 상품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동탄 최초로 단지내에 서울 강남의 대치학원가를 유치하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반도건설은 총 11개 단지 1만여 세대를 선보인 동탄2신도시를 비롯하여, 수도권 신도시를 중심으로 전국에 6만여 가구를 공급했다. 올해 경기도 안양과 일산한류월드, 고양지축지구, 원주기업도시에 공급한 4개 단지도 성공적으로 분양해 또 한 번 신도시 강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성공적인 분양을 바탕으로 반도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작년보다 17단계 상승한 27위를 기록하며 30대 건설사로 발돋움 했다. 또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용평가 AA등급, 나이스신용평가가 규정하는 장기신용등급 BBB 긍정적(Positive)을 보유하며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반도건설이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동탄2신도시는 수도권 남부 대표신도시로서, 호수공원,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등 굵직한 교통호재 등 높은 미래가치를 갖추고 있다.

SRT동탄 역세권에서는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5.0, 6.0’이 입주중이며, 호수공원 생활권에서는 오는 12월부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9.0’과 LH A69블록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입주를 앞두고 있다. 특히 호수공원 생활권은 최근 호수공원 준공이 가시화되면서 동탄2신도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거지가 될 것으로 기대감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