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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미래가치 기대되는 관광지 품은 분양단지 한양수자인 양양 ‘인기몰이’

파이낸셜뉴스

▶ 관광지 품은 ‘한양수자인 양양’ 지역활성화, 인프라 구축 등 높은 미래가치 갖춰
▶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전용 76~84㎡ 총 716세대 규모

높은 미래가치 기대되는 관광지 품은 분양단지 한양수자인 양양 ‘인기몰이’

최근 분양시장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관광지를 품은 아파트의 미래가치가 주목받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국내 대표 관광지 인근의 새 아파트는 노후아파트 거주자 및 관광업 종사자 등 실거주자들에게는 직주근접 주거지로 선호도가 높다. 또한 투자수요의 경우 지역개발호재를 통한 시세 차익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관광객의 증가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이는 지역 내 관광업 종사자 증가로 연결됨에 따라 주택수요 역시 늘어나게 된다.

또한 대규모 관광단지가 조성되는 곳은 신규 도로망 등 각종 생활 인프라 확충은 물론 관광객 유입에 따른 유동인구의 증가로 주변 상권 발달과 함께 지역 내 신성장동력 확보로 이어진다. 이에 인근 지역의 신규 아파트 분양도 활기를 띠고 있다.

국내 관광지를 품은 대표적인 곳인 강원도는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교통여건 개선으로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부동산시장이 뜨겁다. 우선 제2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 고속도로가 잇따라 개통된데 이어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의 관광객유치를 위한 문화,관광시설 등이 새롭게 구축되고있다.

이에 풍부한 관광인프라와 각종 관광호재를 갖춘 ‘한양수자인 양양’이 주목받고 있다.

‘한양수자인 양양’은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내곡리 15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전용 76~84㎡ 총 716세대 규모다. 전 세대가 전용 85㎡ 이하 중소형대단지로 구성됐다.

단지는 양양 내 최대 규모인 동시에 최고층인 28층을 자랑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동해와 설악산을 품은 쾌적한 입지를 갖춰 에코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IC 및 44번, 7번 국도와 인접해 서울 및 인근 도시로의 접근이 뛰어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양양종합운동장이 위치해 체육시설 이용 및 산책, 휴식 등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용이하다.

단지 반경 1km 내외에 양양군청, 양양시외버스터미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위치해 있어 이용이 수월하며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 등도 모두 위치해 있어 편리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샤르망 관광단지 개발계획(예정) 등 굵직한 개발호재가 계획되어 있다. 또 포월농공단지 및 제2그린농공단지 등과도 인접해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췄다.

이와 함께 단지는 남향 위주(남서향, 남동향)의 단지 배치, 중소형 혁신평면과 수납공간을 제공해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양양군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커뮤니티시설도 제공돼 입주민들의 만족도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양수자인 양양’의 견본주택은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연창리 187-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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